원리 연구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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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원리

7일 · 원리의 워크숍
복귀원리
하나님
역사(役事)
인간
복귀
창조본연의 상태
복귀섭리
  • 복귀섭리(復歸攝理)는 타락된 인간으로 하여금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케 하기 위하여.
  • 그들을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으로 복귀하여 나아가는 하나님의 섭리를 말하는 것이다.
1
2
3
4
하나님
아담과 해와
하나님
타락 인간
사람들
사람들
사탄을 분립함
계속 성장함
창조목적을 완성함
메시아를 맞아 중생함 (원죄를 벗음)
  • 인간은 장성기 완성급(長成期完成級)에서 타락하여 사탄 주관하(主管下)에 머물게 되었다.
  • 따라서 이러한 인간을 복귀시키기 위하여는 먼저 사탄을 분립하는 섭리를 하셔야 하는 것이다.
  • 타락인간이 사탄을 분립하고 타락 이전 본연(本然)의 인간으로 복귀하려면 원죄(原罪)를 벗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 원죄는 인간이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에 의하여 중생(重生)되지 않으면 벗을 수 없다.
  • 사탄 분립의 노정을 통하여서.
  • 아담과 해와가 성장하였던 기준, 즉 장성기의 완성급까지 복귀한 형을 갖춘 터 위에서.
  • 메시아를 맞아 중생함으로써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전의 입장으로 복귀된 후에.
  • 메시아를 따라 더욱 성장하여서.
  •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자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재창조
하나님의 원리에 따라
복귀원리
복귀섭리
  • 이와 같이 복귀섭리는 창조목적을 다시 찾아 이루려는 재창조(再創造)의 섭리이기 때문에.
  • 어디까지나 원리(原理)에 의하여 섭리하시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이것을 복귀원리(復歸原理)라고 한다.
제1절
탕감복귀원리
하나님
심정의 일체
하나님
사탄
인간
창조주
혈통적관계
인간
타락 후
타락 전
중간위치
하나님만대함
타락인간의 입장
  • 원래 인간 시조(始祖)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서 하나님과 심정(心情)의 일체를 이루었더라면.
  • 그들은 하나님만을 대하고 사는 입장에 있었을 것이었다.
  • 그러나 그들은 타락하여서 사탄과 혈연관계(血緣關係)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도 대해야 하는 입장에 서게 된 것이었다.
  • 따라서 타락 직후 아직 원죄만이 있었을 뿐 다른 어떠한 선행(善行)도 악행(惡行)도 하지 않았던 아담과 해와는.
  •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처하게 되었었다.
  •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의 후손들도 역시 이와 같은 중간 위치에 놓여지게 된 것이다.
하나님
악한조건
선한조건
사탄
타락인간
중간위치
타락인간에게서사탄을 분립함
  • 그러면 이와 같이 중간 위치에 있는 타락인간(墮落人間)을 하나님은 어떻게 사탄으로부터 분립하시는가?
  • 그렇기 때문에 타락인간은 그 자신이 선한 조건을 세울 때에는 하나님편으로.
  • 악한 조건을 세울 때에는 사탄편으로 분립되는 것이다.
타락
상실
조건을 세움
복귀하는 과정
복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본연의 상태
복귀됨
탕감
세워진 조건들
탕감복귀
탕감조건
탕감복귀 섭리
탕감복귀
  • 그러면 ‘탕감복귀(蕩減復歸)’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 무엇이든지 그 본연의 위치와 상태 등을 상실하게 되었을 때, 그것들을 본래의 위치와 상태에로 복귀하려면 반드시 거기에 필요한 어떠한 조건을 세워야 한다.
  • 이러한 조건을 세우는 것을 ‘탕감(蕩減)’이라고 하는 것이다.
  • 타락인간(墮落人間)이 이러한 조건을 세워서 창조본연의 위치와 상태에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탕감복귀(蕩減復歸)’라고 하며.
  • ‘탕감복귀’를 위해서 세우는 조건을 ‘탕감조건(蕩減條件)’이라고 한다.
  • 그리고 이처럼 탕감조건을 세워서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복귀해 나아가는 섭리를 탕감복귀섭리(蕩減復歸攝理)라고 말한다.
동일한 탕감
작은 탕감
큰 탕감
복귀
본연의 상태
탕감조건의 비교
  • 그러면 탕감조건은 어느 정도로 세워야 하는가?
  • 이에 대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들 수가 있다.
  • 첫째는 동일(同一)한 것으로서의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 이것은 본연의 위치와 상태에서 상실되었던 것과 동일한 가치의 조건을 세워서 원상(原狀)으로 복귀하는 것을 말한다.
  • 둘째는 보다 작은 것으로써 탕감조건을 세우는 경우다.
  • 이것은 본연의 위치와 상태에서 상실되었던 것보다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을 세워 원상으로 복귀하는 것을 의미한다.
  • 셋째는 보다 큰 것으로써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우는 경우다.
  • 이것은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실패하였을 때보다 더 큰 가치의 탕감조건을 다시 세워서 원상(原狀)으로 복귀하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타락
상실
본연의 상태
복귀됨
우리 자신
경로를 반대로 취함
탕감조건: 방법은? 누가?
  •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어떠한 방법으로 세우느냐 하는 문제다.
  • 무엇이든지 본래의 위치와 상태로부터 떠난 입장에서 원상(原狀)으로 복귀하려면, 그것들로부터 떠나게 된 경로와 반대의 경로를 취하는 탕감조건을 세워야만 한다.
  • 그러면 이와 같은 탕감조건은 누가 세워야 하는가?
  • 인간책임분담(人間責任分擔)으로써 그에 필요한 탕감조건을 인간 자신이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다.
아담 (인간)
하나님과 하나됨
실체기대
믿음의 기대
성장기간 (기간)
창조목적을 이룸
믿음의 기대위에서
말씀의 완성실체
하나님의 계명 (조건)
  • 그러므로 타락인간이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으로 복귀하기 위하여는.
  •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완성한 터 위에서 메시아를 맞아 원죄를 벗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다.
  • 아담이 창조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두 가지의 조건을 갖추어야 했던 것이다.
  •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는 것이었는데.
  • 물론 아담이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는 인물이 되어야 했었고.
  • 그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기 위한 조건으로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했던 것이다.
  • 그리고 아담은 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으로서 그의 책임분담(責任分擔)을 수행하기 위한 성장기간(成長期間)을 거쳐야만 했었다.
  • 한편 아담이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하기 위하여 세워야 했던 두번째의 조건은 그가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조성하는 것이었다.
  •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그의 성장기간을 다 거침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세웠더라면.
  • 그는 그 기대 위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실체기대’를 조성함으로써.
  • 창조본성(創造本性)을 완성한 말씀의 완성실체(完成實體)가 되었을 것이었다(요 1 : 14).
하나님
아담
하나님
아담
아담
타락 인간
믿음의 기대
메시아를 맞음
완성실체
실체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
  • 그러므로 타락인간이 창조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기준을 복귀하기 위하여서는, 먼저 인간 조상이 세우지 못하였던 그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 그런데 타락인간은 위에서 말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한 터전 위에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세움으로써.
  • 이루어지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 위에 서야 비로소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 그러므로 타락인간이 메시아를 맞아서 원죄를 벗고 창조본성을 복귀하기 위한 ‘실체기대’를 세우기 위하여는.
  • 먼저 그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다.
실체기대
중심인물
믿음의 기대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
조건물
메시아를 위한 기대
수리적인 탕감기간
  • 그런데 타락인간은 위에서 말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한 터전 위에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세움으로써 이루어지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 위에 서야 비로소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 첫째는 그를 위한 ‘중심인물(中心人物)’이 있어야 한다.
  • 둘째는 그것을 위한 ‘조건물(條件物)’을 세워야 한다.
  • 셋째는 그를 위하여 ‘수리적(數理的)인 탕감기간(蕩減期間)’을 세워야 한다.
  • 타락인간이 세워야 할 어떠한 탕감조건(蕩減條件)이 필요하다. 그것이 곧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인 것이다.
아브라함의 가정
아브라함이 상징헌제를 드린 방법
새를 쪼개지 않음
솔개 (사탄)
사탄의 소유에서 벗어나지 못함
상징헌제의 실패
  • 따라서 아브라함도 먼저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고 그 기대 위에서 ‘실체기대’를 탕 감복귀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비둘기와 양과 암소로써 제사(祭祀)를 드릴 것을 명하셨던 것이니, 이것들은 바로 아브라함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조건물(條件物)들이었던 것이다(창 15 : 9).
  • 이와 같이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지 않고 바침으로 인하여 그것은 사탄 것 그대로를 바친 것이 되어, 결국 그것은 사탄의 소유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준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던 것이다.
제2절
복귀섭리노정
하나님
아담
하나님
아담
아담
아담
예수님
아브라함
2000년
2000년
2000년
재림
  • 이제 아담 이후 오늘에 이르는 전역사노정(全歷史路程)에 있어서의 시대적 단계에 대하여 개관(槪觀)해 보기로 하자.
  •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2천년 기간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한 사람을 찾아 세워 장차 복귀섭리(復歸攝理)를 시작할 수 있는 그 기대를 조성하는 기간이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 그러나 아브라함이 ‘상징헌제’에 실수한 것과 같이.
  •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함으로써 그 민족적인 헌제(獻祭)에 실수하였기 때문에, 아브라함 이후 예수님까지의 2천년 기간은 또다시 사탄에게 내준 결과가 되고 말았다.
  • 그러므로 사탄에게 내준 이 2천년 기간을 또다시 하늘편으로 탕감복귀(蕩減復歸)하는 2천년 기간이 필요하게 된 것이니, 이 기간이 바로 예수님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2천년 기간인 것이다.
제3절
복귀섭리역사와 나
복귀섭리의 역사
우리 각자
역사의 결실
복귀섭리의 역사와 나
(역사의 소산)
탕감조건들
  • ‘나’라는 개성체(個性體)는 어디까지나 복귀섭리역사(復歸攝理歷史)의 소산(所産)이다.
  • 따라서 나는 이 역사가 요구하는 목적을 이루어야 할 나인 것이다.
  • 그러므로 나는 역사의 뜻 가운데 서야 하며, 그러기 위하여는 복귀섭리역사가 오랜 기간을 두고 종적으로 요구하여 나오고 있는 탕감조건(蕩減條件)들을 나 자신을 중심하고 횡적으로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다.
  • 그럼으로써 비로소 ‘나’는 복귀섭리역사가 바라는 결실체로서 설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재림하시는 그리스도
• 하나님의 심정, 뜻과 사명
역사적인 승리자가 되기 위해
• 믿고, 하나가 되어, 모심
•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 우리가 이러한 역사적인 승리자가 되기 위하여는, 선지선열들을 대하시던 하나님의 심정과 그들을 부르셨던 하나님의 근본 뜻.
  • 그리고 그들에게 맡겨졌던 섭리적인 사명들이 과연 어떠한 것이었던가 하는 것을 상세히 알아야 한다.
  • 그러므로 우리는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완성자로 오시는 재림주님을 통하여 그 모든 것들을 알고.
  • 또 그를 믿고 모시어 그와 하나가 됨으로써, 그와 함께 복귀섭리역사의 종적인 탕감조건들을 횡적으로 찾아 세운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