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 연구와 실천
내 북마크
    아직 북마크가 없습니다.

메시아 재강림준비시대

7일 · 원리의 워크숍
메시아 재강림준비시대
1517
1648
1789
1918
(제1차 세계대전 종료)
재강림 준비시대: 400년 (1517~1918)
종교개혁기
정치와 경제 및 사상의 성숙기
종교 및 사상의 투쟁기
  • 메시아 재강림준비시대(再降臨準備時代)는 서기 1517년 종교개혁(宗敎改革)이 일어난 때부터 1918년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이 끝날 때까지의 400년 간을 말한다.
  • 그런데 복귀섭리(復歸攝理)로 보아 이 기간은 종교개혁기, 종교 및 사상의 투쟁기, 정치와 경제 및 사상의 성숙기 등.
  • 3기간으로 구분된다.
제1절
종교개혁기(1517∼1648)
중세 시대
아벨형
가인형
봉건제도
종교 개혁
문예부흥
창조본성 복귀
로마 가톨릭교회의 타락
  • 중세는 봉건제도와 로만 가톨릭의 세속적(世俗的)인 타락으로부터 오는 사회환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본성이 억압되어 그 자유로운 발전을 기할 수 없게 된 때였다.
  • 그러므로 이러한 환경 가운데 구속되어 있었던 중세인(中世人)들은 본성적으로 그 환경을 타파하고 창조본성을 복귀하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었다.
  • 그리하여 헬라사상의 복고운동은 인본주의(人本主義)의 발현인 문예부흥(文藝復興)을 일으켰고.
  • 히브리사상의 복고운동은 신본주의(神本主義)의 부활을 위한 종교개혁(宗敎改革)을 일으켰던 것이다.
1
2
3
4
문예부흥(르네상스)
본성의 외적인 추구
인본주의의 대두
헬라사상의 복고운동
사회 전반에 걸친 변혁
  • 중세 사회인들의 본성(本性)의 외적인 추구에 의하여 헬라사상의 복고운동이 제기되었고, 이 운동으로 말미암아 문예부흥이 일어났다는 것은 이미 위에서 논술한 바이다.
  • 헬라사상의 복고운동(復古運動)은 불길같이 일어나.
  • 드디어 인본주의(人本主義)가 대두하게 되었던 것이다.
  • 르네상스는 불란서어(佛蘭西語)로서 ‘재생(再生)’ 또는 ‘부흥(復興)’이라는 뜻이다. 이 르네상스는 14세기 경부터 헬라사상에 관한 고전 연구의 본산인 이태리(伊太利)에서 태동되었었다.
  • 이 인본주의(人本主義) 운동은 처음에는 중세인으로 하여금 그리스의 고대로 돌아가 그 정신을 모방케 하려는 운동으로 시작되었었으나, 더 나아가 이 운동은 그 고전문화(古典文化)를 재생하여 중세적인 사회생활에 대한 개혁운동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또 이것은 비단 문화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종교 등 사회 전반에 걸친 혁신운동으로 확대되어.
1
2
3
4
5
종교개혁
30년전쟁이 끝날 때까지 지속 (1648)
유럽 각국으로 확산
1517년 마르틴 루터로부터 시작
본성의 내적인 욕망
히브리사상의 복고운동
  • 이와 같이 중세 사회인들이 그 본성(本性)의 외적인 욕망을 추구함에 따라서.
  • 드디어 사도(使徒)들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뜻만을 따르기에 열렬했던 초대 기독정신(基督精神)에로의 복고(復古)를 부르짖게 되었으니, 이것이 곧 중세에 있어서의 히브리사상의 복고운동이다.
  • 이 폐해에 대한 반대운동이 도화선이 되어 결국 독일에서 비텐베르크대학의 신학교수로 있던 마르틴 루터를 중심하고 종교개혁운동은 폭발되었다.
  • 그리하여 이 혁명운동의 불길은 점차로 증대되어 불란서(佛蘭西)에서는 칼빈, 스위스에서는 쯔빙글리 등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전되어 갔고, 그것은 영국, 화란(和蘭) 등 제국(諸國)으로 확대되었다.
  • 이와 같이 되어 신교운동(新敎運動)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국제간의 싸움은 백여년 간이나 계속되어 오다가, 마침내 독일을 중심하고 일어났던 30년전쟁(三十年戰爭)이 1648년 베스트팔렌조약으로 인하여 끝나면서 신·구종파의 싸움은 일단락을 짓게 되었다.
제2절
종교 및 사상의 투쟁기(1648∼1789)
아벨형 인생관
가인형 인생관
외적 욕망 (문예부흥)
신앙과 사상의 자유
내적 욕망 (종교개혁)
  • 문예부흥(文藝復興)과 종교개혁(宗敎改革)에 의하여 인간 본성의 내외 양면의 욕망을 추구하는 길을 개척하게 된 근세인(近世人)들은, 신교(信敎)와 사상의 자유로부터 일어나는 신학 및 교리의 분열과 철학의 싸움을 면할 수 없게 되었었다.
  • 기실 이 두 형의 인생관은 이 기간에 확립되었던 것이다.
경험론
이성론
가인형의 인생관
• 사탄의 영역으로 인도
• 인간과 자연 중심
• 본유적 이성을 통해 진리에 도달
• 경험을 통해 진리에 도달
• 오늘날 공산세계의 초석
  • 이성(理性)과 경험(經驗)에 의한 합리적인 비판과 실증적인 분석을 통하여 인간과 자연을 인식함으로써 그들의 가치를 높이는 인생관을 확립하였던 것이다.
  • 인간이 그의 내적인 성향을 따라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길을 막고 외적인 성향만을 따라서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길을 열어 주는 인생관을 낳게 되었으니.
  • 이것이 바로 가인형의 인생관이었다.
  • 그 후에 가인형의 인생관은 더욱 성숙하여 오늘날의 공산주의세계(共産主義世界)를 이루게 된 것이다.
아벨형의 인생관
• 현대인을 하나님을 찾도록 인도
• 하나님이 주신 창조본성을 추구
• 오늘날의 민주주의세계를 형성
  • 이 운동으로 말미암아 철학과 종교는 창조본성(創造本性)을 지향하는 입체적인 인생관을 수립하게 되었으니.
  • 이것을 우리는 아벨형의 인생관이라고 한다.
  • 이와 같이 아벨형의 인생관은 성숙하여 오늘의 민주주의세계(民主主義世界)를 이루어 놓게 된 것이다.
제3절
정치 경제 및 사상의 성숙기(1789∼1918)
아벨형 사회
가인형 인생관
아벨형 인생관
가인형 사회
  • 이 시기에 들어서면서 이 두 형의 인생관은 각자의 방향대로 성숙하게 되었다.
  • 그리고 그의 성숙에 따라서 가인 아벨의 두 형의 세계가 형성되어 갔으며, 사회의 구조도 이 두 인생관에 입각한 사회 형태에로 정리되어 가면서.
  • 불란서혁명(佛蘭西革命)과 영국의 산업혁명(産業革命)이 있은 후로부터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이 끝날 때까지가 바로 이러한 섭리의 기간이었던 것이다.
(1789)
프랑스 혁명
가인형 인생관
가인형 민주주의
공산 세계
계몽사상
가인형 민주주의
  • 이와 같이 가인형의 인생관은 계몽사상(啓蒙思想)을 세워.
  • 불란서혁명(佛蘭西革命)을 일으킴으로써 가인형의 민주주의를 형성하였고.
  • 독일에서의 마르크스주의와 러시아에서의 레닌주의로 체계화됨으로써 마침내 공산주의세계(共産主義世界)를 형성하기에 이르른 것이다.
(1642)
청교도 혁명
아벨형 민주주의
아벨형 인생관
민주 세계
아벨형 민주주의
  • 아벨형 인생관의 결실체인 열광적인 기독교 신도들이 신교(信敎)의 자유를 찾기 위하여 절대주의와 싸워 승리함으로써 실현한.
  • 그리고 영국의 전제주의(專制主義) 왕정하에서 탄압을 받고 있던 청교도(淸敎徒)들이 신교(信敎)의 자유를 얻기 위하여 아메리카의 신대륙을 찾아가서.
  • 1776년에 독립국가를 설립함으로써, 미국의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수립하게 된 것이다.
  • 이렇게 되어 아벨형의 민주주의는 오늘날의 민주주의세계를 형성하는 데 이르렀다.
하나님
하나님의 지도
그리스도
사법
행정
입법
• 몽테스키외
• 하나님의 이상사회의 정치구조
삼권분립의 의의
  • 삼권분립사상(三權分立思想)은 절대주의(絶對主義)의 정치체제로 인하여 국가의 권력이 특정한 개인이나 기관에 집중하는 것을 분산시키기 위하여.
  • 몽테스키외(Montesquieu 1689∼1755)에 의하여 제창되었던 것인데.
  • 그것은 불란서혁명(佛蘭西革命) 때 ‘인권선언’의 선포로써 실현되었다.
  • 그러나 원래 이 삼권분립은 하늘편에서 이루려 했던 이상사회(理想社會)의 구조로서.
  •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전노정이 그러하듯이 이것 또한 사탄편에서 앞질러 비원리적(非原理的)인 원리형(原理型)으로 먼저 이루어 놓은 것이었다.
  • 창조원리(創造原理)에서 밝힌 바와 같이, 피조세계(被造世界)는 완성한 인간 하나의 구조를 본(本)으로 하여 창조되었다. 뿐만 아니라 완성한 인간들로써 이루어지는 이상사회도 역시 완성한 인간 하나의 구조와 기능을 닮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인체의 모든 기관이 두뇌의 명령에 의하여 기동(起動)하는 것과 같이, 이상사회의 모든 기관도 오직 하나님으로부터의 명령에 의하여 영위되어야 하며, 또 두뇌로부터의 모든 명령이 척수(脊髓)를 중심한 말초신경(末梢神經)을 통하여 사지백체(四肢百體)에 전달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으로부터의 명령은 척수에 해당되는 그리스도와 그를 중심한 말초신경에 해당되는 성도들을 통하여 사회 전체에 유루(遺漏) 없이 미쳐져야 한다.
창조 이상
(영국)
산업 혁명
종교로 이루는 죄 없는 세계
• 복음 전파를 위한 광대한 영역
산업혁명의 의의
• 이상적인 생활환경
과학에 의한 쾌적한 생활환경
  • 하나님의 창조이상(創造理想)은 단지 죄 없는 사회를 이루는 것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 인간은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축복(祝福)의 말씀대로(창 1 : 28).
  • 피조세계에 숨어 있는 원리를 찾아 과학을 발달시킴으로써 행복한 사회환경까지 이루어 놓아야 하는 것이다.
  • 영국의 산업혁명(産業革命)은 어디까지나 이상사회의 생활환경을 복귀하기 위한 섭리에서 일어난 것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 복음 전파를 위한 광범한 판도를 조성함으로써.
  • 내적인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사명도 하게 하였던 것이다.
아벨형 인생관
가인형 인생관
아벨형 민주주의
가인형 민주주의
민주 세계
산업 혁명
공산 세계
열강의 대두
• 생산과잉
(식민지 쟁탈전)
• 열강: 강대해짐
  • 문예부흥(文藝復興) 이후 가인 아벨의 두 형으로 갈라져 성숙하여 온 인생관은.
  • 각각 두 형의 정치혁명(政治革命)을 일으키어 두 형의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수립하였고.
  • 이 두 형의 민주주의는 다 같이 영국의 산업혁명의 영향을 받으면서 급속도로 강화되어 민주(民主)와 공산(共産) 두 계열의 세계를 형성해 가게 되었다.
  • 즉 산업혁명에 뒤이어 비약적인 과학의 발달에 따라 일어난 공업의 발달은 생산과잉(生産過剩)의 경제사회를 초래하였다.
  • 그리하여 과잉한 생산품의 판로와 공업원료의 획득을 위한 신지역(新地域)의 개척을 요하게 되어, 급기야 세계 열강은 식민지 쟁탈전을 계속하면서 급속도로 강화되어 갔다.
  • 이와 같이 가인 아벨 두 형의 인생관의 흐름과 과학의 발달에 따르는 경제발전은 정치적으로 이 세계를 민주와 공산의 두 세계로 분립케 하였다.
제1차 문예부흥
제3차 문예부흥
제2차 문예부흥
인본주의
공산주의
계몽사상
문예부흥 이후의 종교개혁과 정치·산업혁명
  • 가인형인 헬라사상의 반중세적 복고운동(反中世的 復古運動)은 인본주의(Humanism)를 낳아 문예부흥(Renaissance)을 일으켰고.
  • 이것이 더 사탄편으로 발전하여 제2의 문예부흥사조(文藝復興思潮)라고 볼 수 있는 계몽사상(啓蒙思想)을 낳게 되었었다.
  • 그리고 이 계몽사상이 더욱 사탄편으로 성숙하여 제3의 문예부흥사조라고 볼 수 있는 유물사관(唯物史觀)을 낳아 공산주의사상(共産主義思想)을 성숙케 하였다.
  • 이와 같이 사탄편에서 하늘의 섭리를 앞질러 먼저 이루어 나아감에 따라 종교(宗敎), 정치(政治), 산업(産業) 각 방면에 있어서도 3차의 혁명이 따라오게 된다.
제3차 종교개혁
제2차 종교개혁 (스베덴보르그 등)
경제
전제군주제 붕괴
중세 봉건사회 붕괴
정치
종교
공산주의 붕괴 지상천국
제1차 산업 혁명 (영국)
제3차 산업 혁명 (이상세계)
제1차 종교개혁 (루터)
제1차 문예부흥
제2차 산업 혁명 (선진국)
제3차 문예부흥
제2차 문예부흥
3단계 혁명
  • 즉 제1차 문예부흥(文藝復興)에 뒤이어 루터를 중심한 제1차 종교개혁(宗敎改革)이 있었으며, 제2차 문예부흥에 뒤이어 종교계에서는 웨슬레, 폭스, 스웨덴보리 등을 중심한 새로운 영적 운동이 말할 수 없는 박해 가운데서 일어났던 것이니, 이것이 제2차 종교개혁운동이었다. 그러므로 제3차 문예부흥에 뒤이어서 제3차 종교개혁이 있게 될 것은 역사발전 과정으로 보아 필지(必至)의 사실이라 하겠다.
  • 한편 정치적인 면에 있어서도 3단계의 변혁과정이 있었음을 간파할 수 있다. 즉 제1차 문예부흥과 제1차 종교개혁의 영향으로 중세 봉건사회(中世封建社會)가 붕괴되었고, 제2차 문예부흥과 제2차 종교개혁의 영향으로 전제군주사회(專制君主社會)가 붕괴되었던 것이다.
  • 그리고 제3차 문예부흥에 의한 정치혁명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사회(共産主義社會)가 성립되기에 이르렀다. 이제는 장차 올 제3차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의 민주세계가 이념적으로 사탄편의 공산세계를 굴복시킴으로써.
  • 이 두 세계는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지상천국(地上天國)으로 통일될 것이다.
  • 한편 우리는 종교와 정치의 변혁에 따르는 경제개혁도 3단계의 과정을 거치어 발전되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 즉 증기(蒸氣)에 의한 공업발달로 제1차 산업혁명(産業革命)이 영국에서 일어났고, 이어서 전기와 가솔린에 의한 제2차 산업혁명이 선진 제국(先進諸國)에서 일어났었다. 이제는 원자력(原子力)에 의한 제3차 산업혁명이 일어나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의 행복된 사회환경이 세계적으로 건설될 것이다.
제4절
세계대전
세계 대전
외적 원인
내적 원인
하나님의 복귀섭리
정치, 경제, 사상의 대립
세계대전의 섭리적 원인
  • 전쟁이란 언제나 정치, 경제, 사상 등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어디까지나 외적인 원인에 불과하다.
  • 거기에는 반드시 또 내적인 원인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 따라서 세계대전을 정치, 경제, 사상 등 그 외적인 원인만을 중심하고 다루어 가지고는 그에 대한 섭리적인 의의를 파악할 수 없는 것이다.
1
2
3
4
세계대전은 3단계로 일어난다
세계대전의 내적 원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주권 복귀
예수님의 3대 시험 극복
사탄의 최후의 발악
3대 축복을 복귀하는 탕감조건
  • 그러면 탕감복귀섭리(蕩減復歸攝理)로 본 세계대전(世界大戰)의 내적인 원인은 무엇일 것인가?
  • 첫째, 주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사탄의 최후의 발악으로 인하여 세계대전은 일어나게 된다.
  • 둘째,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이룬 형의 세계를 사탄이 앞서 비원리적으로 이루어 왔으므로, 이것을 복귀하는 세계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우기 위하여 세계대전(世界大戰)이 일어난다.
  • 셋째, 예수님의 3대 시험(三大試驗)을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다.
  • 넷째, 주권복귀(主權復歸)를 위한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하여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다.
아벨
가인
정치
경제
기독교 옹호자
민주주의국가들
기독교 박해자
종교와 사상
하늘편 제국주의자
전체주의 국가
사탄편 제국주의자
영국 - 미국 - 프랑스
제1차 세계대전 (1914~1918)
독일 - 오스트리아 - 터키
제1차 세계대전에서의 섭리 요약
  • 한편 또 경제적인 면에서 보면 하늘편 제국주의와 사탄편 제국주의와의 전쟁이었던 것이다.
  • 따라서 이 대전은 일면 구미 제국(歐美諸國) 중의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과 후진 자본주의 국가들이 식민지(植民地) 쟁탈을 위하여 벌인 전쟁이기도 하였던 것이다.
  • 또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을 사상적인 면에서 보면, 당시의 기독교를 박해하던 회회교국가(回回敎國家)인 터키 및 이것을 지지하던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등 가인형의 국가군과, 주로 기독교를 신봉하던 영(英)·미(美)·불(佛) 등 아벨형의 국가군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었던 것이다.
  • 결론적으로 제1차 대전은 아벨형 인생관의 목적을 실현해야 할 민주주의가 소생적(蘇生的)인 승리의 기반을 조성하는 전쟁이었던 것이다.
미국
하나님
사탄
프랑스
터키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하늘편
사탄편
연합국
동맹국
하나님의 섭리에 순응하거나 협력함
무엇이 하늘편과 사탄편을 결정하는가?
하나님의 섭리에 반함
  • 전편에서 이미 논술한 바와 같이, 기독교(基督敎)는 모든 종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최종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는 중심 종교로 세워졌기 때문에,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입장에서 보면 이 섭리의 목적을 지향하는 기독교의 길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사탄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를 박해하거나 또는 그의 발전을 직접 혹은 간접으로 방해하는 국가는 모두 사탄편이 된다.
  • 그러므로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에 있어서 영(英)·미(美)·불(佛)·로(露) 등 연합국(聯合國)측의 주동국가들은 기독교국가일 뿐 아니라, 회회교국(回回敎國)인 터키 내에서 박해를 받고 있는 기독교도를 해방하려 했던 국가들이었기 때문에 그것들은 모두 하늘편이 되고.
  •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등 동맹국(同盟國)측의 주동국가들은 기독교를 박해하는 회회교국가였던 터키를 지지하였으므로 그것들은 모두 터키와 함께 사탄편이었던 것이다.
1
2
3
하나님의 주권복귀를 위한 소생기 기반
소생기에서 하나님의 3대 축복을 복귀하는 탕감조건
제1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원인
예수님의 첫째 시험 극복
  • 복귀섭리(復歸攝理)로 보아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이 일어나게 된 내적인 원인의.
  • 첫째는,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복귀하는 소생적(蘇生的)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계적으로 세우려는 데 있었다.
  • 둘째로는,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첫째 시험을 하늘편 지상인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이 있어야 한다.
  • 셋째로는,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소생적(蘇生的)인 기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제1차 세계대전이 있어야 한다.
1
2
3
제1차 세계대전
하늘편의 승리
재림섭리의 소생기
제1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결과
재림주 탄생의 기대
하나님의 3대 축복을 복귀하는 소생적 탕감조건 성취
하나님의 주권복귀를 위한 소생적 기대 조성
제1축복을 복귀하는 탕감조건 성취
  •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에서 하늘편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하기 위한 소생적(蘇生的)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우게 되었고.
  •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시험을 세계적으로 넘는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제1축복(第一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으며.
  • 여기에서 민주주의가 소생적인 승리를 거두게 되어 하늘편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소생적인 기대를 조성하였다.
  • 왜냐하면 재림주님은 공생공영공의주의(共生共榮共義主義)의 지상천국이상(地上天國理想)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시므로, 사탄편에서는 하늘편의 이러한 이상을 앞질러 먼저 이루기 위하여 사탄편 재림주형의 인물을 중심하고 지상천국형의 세계를 이루려 하기 때문이었다.
아벨
가인
전체주의
패배
민주주의
제2차 세계대전 (1939~1945)
장성기 승리 확보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섭리 요약
  • 이미 중세 이후의 역사에서 보아 온 대로, 민주주의(民主主義)의 근본정신은 아벨형 인생관의 목적을 실현하려는 데 있는 것이다.
  • 그러므로 민주주의는 인간 본성의 내외 양면의 성향을 따라 필연적으로 창조이상(創造理想)의 세계를 추구하게 된다.
  • 그러므로 제2차 세계대전(第二次世界大戰)은 제1차 대전으로 인하여 소생적(蘇生的)인 승리의 기대 위에 서게 된 민주주의가, 인간 본성이 지향하는 길을 막는 전체주의(全體主義).
  • 와 싸워서 그 장성적(長成的)인 승리의 기반을 조성하는 전쟁이었던 것이다.
미국
하나님
이탈리아
일본
사탄
프랑스
영국
전체주의
독일
하늘편
민주주의
사탄편
아벨형 인생관
가인형 인생관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하늘편 국가와 사탄편 국가
기독교를 지지
기독교를 박해
  • 제2차 세계대전(第二次世界大戰)은 민주주의로 결탁된 미(美)·영(英)·불(佛)의 하늘편 국가와.
  • 전체주의로 결탁된 독(獨)·일(日)·이(伊)의 사탄편 국가와의 대전(對戰)이었다.
  • 전자는 아벨형의 인생관을 중심으로 하여,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최종단계의 정치이념으로 세워진 민주주의를 근본이념으로 하는 국가들이었기 때문에 하늘편이었고.
  • 후자는 그 정치이념이 가인형의 인생관을 중심한 반민주주의적(反民主主義的)인 전체주의국가(全體主義國家)들이었기 때문에 사탄편이었다.
  • 그리고 또 전자는 기독교(基督敎)를 지지하는 국가들이었고, 후자는 반기독교적(反基督敎的)인 입장에 섰었던 국가들이었기 때문에 각각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구별되었던 것이다.
미국
해와
하나님
아담
해와
아담
이탈리아
일본
사탄
프랑스
영국
독일
승리
천사장
천사장
세 주체의 타락
세 주체가 역할을 담당
하늘편과 사탄편 세 국가의 섭리적 역할
3대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음
  • 그런데 원래 하나님의 3대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은 아담, 해와, 천사장(天使長)의 3존재가 타락된 때문이었다.
  • 그러므로 3대 축복의 복귀에도 그것들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기 위한 3존재의 관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 따라서 예수님을 중심한 3대 축복을 복귀하기 위한 장성적인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세워야 할 제2차 세계대전도 아담, 해와, 천사장을 상징하는 하늘편 국가들이 중심이 되어 동일한 형을 갖춘 사탄편 국가들과 싸워 이겨서.
  •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된다.
  • 그리하여 미국은 남성국가로서 하늘편 아담을, 영국은 여성국가로서 하늘편 해와를, 그리고 불란서(佛蘭西)는 중간적인 국가로서 하늘편의 천사장을 각각 상징하였고.
  • 독일은 남성국가로서 사탄편 아담을, 일본은 여성국가로서 사탄편 해와를, 그리고 이태리는 중간적인 국가로서 사탄편의 천사장을 각각 상징하였던 것이다.
1
2
3
하나님의 주권복귀를 위한 장성기 기반
장성기에서 하나님의 3대 축복을 복귀하는 탕감조건
제2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원인
예수님의 둘째 시험 극복
  • 복귀섭리로 보아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 내적인 원인의 그 첫째는.
  •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복귀하는 장성적(長成的)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계적으로 세우려는 데 있었다.
  • 둘째로는,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둘째 시험을 하늘편 지상인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 셋째로는,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장성적(長成的)인 기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1
2
3
하늘편의 승리
제2차 세계대전
재림섭리의 장성기
재림으로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
하나님의 3대 축복을 복귀하는 장성적 탕감조건 성취
제2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결과
하나님의 주권복귀를 위한 장성적 기반 조성
제2축복을 복귀하는 탕감조건 성취
  • 제2차 세계대전이 하늘편의 승리로 끝남으로 말미암아.
  •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하기 위한 장성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울 수 있게 되었고.
  • 하나님의 제2축복(第二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으며.
  • 주권복귀의 장성적인 기대를 조성하게 되었던 것이다.
  • 그리고 탕감복귀(蕩減復歸)의 원리로 보아, 사탄편 예수형의 인물인 히틀러와 그 나라가 망하고 사탄편 재림주형(再臨主型)의 인물인 스탈린을 중심한 공산세계(共産世界)가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나타나게 된 것은.
  • 부활하신 예수님을 중심하고 영적인 왕국을 건설해 나아가던 시대는 지나가고.
하나님
(제3차)
세계
하늘편
공산주의
민주주의
사탄편
통일을 위한 전쟁
통일된 세계
분립을 위한 전쟁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은 불가피한가?
제3차 세계대전
  • 그러므로 인류역사(人類歷史)의 종말에는 사탄편도 하늘편도 모두 세계를 주관하는 데까지 나아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 민주(民主)와 공산(共産)의 두 세계가 양립(兩立)하게 된다.
  • 그리하여 이러한 두 세계의 최종적인 분립과 통합을 위하여 세계대전(世界大戰)은 오게 되는 것이다.
  • 이와 같이 제1차, 제2차의 대전은 세계를 민주와 공산의 두 세계로 분립하기 위한 싸움이었으므로.
  • 다음에는 이 분립된 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싸움이 와야 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제3차 대전(第三次大戰)이다.
공산 세계
민주 세계
굴복
• 하늘편이 사탄에게 빼앗겼던 모든 것을 복귀
• 이상세계 건설
• 전 인류를 하나의 세계로 인도
제3차 세계대전에서의 섭리 요약
• 민주주의의 완성기 기반
  • 최종적으로 민주세계(民主世界)로 하여금 공산세계(共産世界)를 굴복시킴으로써 이상세계를 복귀하게 하시려는 전쟁이다.
  • 이제 제3차 대전으로는 새로운 진리에 의하여 완전한 아벨형의 인생관을 세움으로써 민주주의의 완성적(完成的)인 기대를 조성해야 되며.
  • 이 기대 위에서 온 인류를 하나의 세계에로 이끌어 가야만 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제3차 세계대전은,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까지 연장하면서 하늘 뜻을 세우려다가 사탄에게 내주었던 모든 것을 역사의 종말기에 이르러 하늘편에서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는 최종적인 전쟁인 것이다.
1
2
3
하나님의 주권복귀를 위한 완성기 기반
완성기에서 하나님의 3대 축복을 복귀하는 탕감조건
제3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원인
예수님의 셋째 시험 극복
  • 그러면 복귀섭리로 보아 제3차 세계대전이 오게 되는 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 그 첫째는,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복귀하는 완성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계적으로 세우려는 것이다.
  • 둘째로는,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셋째 시험을 하늘편 지상인(地上人)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 셋째로는,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완성적인 기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1
2
3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이상세계
3차에 걸친 세계대전에서 승리함으로써
복귀 완성
제3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결과
3단계까지 연장되어 온 섭리 전체를 복귀
영육 구원
  • 하나님은 일찍이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을 세워 복귀섭리(復歸攝理)를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인하여 인류 죄악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시려는 선악(善惡)의 분립역사는 개인적인 것에서 시작하여 가정, 종족, 사회, 민족, 국가적인 것을 거쳐서 세계적인 것으로 그 범위를 넓혀 내려오셨다.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최종적 역사인 3차의 대전에 승리함으로써.
  • 3단계까지 연장을 거듭하여 온 섭리노정(攝理路程)의 전체를 탕감복귀하시려는 것이다.
  • 태초(太初)에 인간 조상은 사탄의 유혹의 말에 끌려 넘어감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심정(心情)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로 인한 내적인 영적 타락과 외적인 육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던 것이다.
  • 이제 3차에 걸친 세계대전에서의 하늘편 승리는 이러한 복귀섭리의 모든 기대(基臺)를 완전히 탕감복귀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