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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연수의 형성

7일 · 원리의 워크숍
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연수의 형성
제1절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
A'
A
A''
한 시대의 역사는 이전 시대의 사건을 반복한다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의 의미
탕감을 통한 복귀섭리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
  • 이와 같이 어떤 시대가 그 전시대(前時代)의 역사노정과 흡사한 모습으로 반복되는 경우, 그러한 시대들을 말하여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 이 현상이 본래 하나님의 탕감복귀섭리(蕩減復歸攝理)에 기인(基因)하고 있기 때문이다.
1
2
실체기대
중심인물
믿음의 기대
수리적 기간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
조건물
메시아를 위한 기대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
  • 우리는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要因)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겠다.
  • 이처럼 동시성의 시대가 반복되는 이유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 하려는 섭리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 따라서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으로.
  •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세 가지의 조건을 들 수 있는 것이니, 그것은 이 기대를 위한 중심인물(中心人物)과 조건물(條件物)과 수리적(數理的)인 기간(期間) 등이다.
  • 그리고 그 둘째는 ‘실체기대(實體基臺)’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이다.
1
2
대수 또는 연수
실체기대
섭리적 사실
중심인물
믿음의 기대
수리적 기간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
조건물
메시아를 위한 기대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의 두 가지 성격
  •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성격의 것이 있다.
  • 그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 탕감기간(蕩減期間)인 대수(代數)나 혹은 연수(年數)를 요인으로 하여 섭리적 동시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 둘째로는 ‘.
  •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과 그 조건물, 그리고 ‘.
  •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 등의 섭리적인 사실을 요인으로 하여 동시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제2절
복귀기대섭리시대의 대수와 그 연수의 형성
하나님의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의 성취
복귀섭리는 왜 연장되는가?
절대예정
하나님은 인간의 실패로 섭리를 연장하신다
조건적 예정
  • 예정론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인 것으로 예정하시고 이루시는 것이므로 한번 세우신 뜻은 반드시 이루셔야 하는 것이다.
  • 그러나 어떤 인물을 중심한 그 뜻 성사(成事)의 여부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이어서,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분담(責任分擔 )에 그 인물의 책임분담이 합해져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 따라서 그 뜻 성사의 사명을 띤 인물이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그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시대를 달리하여 다른 사람을 그 대신으로 세워서라도 반드시 그 뜻을 이루시는 섭리를 하시는 것이다.
  • 이와 같이 되어 복귀섭리는 연장되어 나아간다.
하나님
창조
3단계 과정 (존재, 운동, 성장)
3수적 존재 [창조원리]
복귀섭리는 어떻게 연장되는가?
3단계로의 연장
  • 창조원리(創造原理)에 의하면 하나님은 3수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에.
  • 그를 닮은 모든 피조물은 그 존재양상(存在樣相)이나 그 운동이나 또는 그 성장과정 등 모두가 3수 과정을 통하여 나타난다.
  • 이 복귀섭리가 연장됨에 있어서도 창조원리에 의하여 3단계까지 연장될 수 있는 것이다.
A
B
C
A’
B’
C’
중심 인물
종적 탕감 조건
탕감을 통한 횡적 복귀
종적 탕감조건과 탕감을 통한 횡적 복귀
  • 자기가 세워질 때까지의 섭리노정(攝理路程)에 있어서 자기와 동일한 사명을 담당했던 인물들이 세우려 했던 모든 탕감조건(蕩減條件)들을 자기를 중심하고 일시에 탕감복귀(蕩減復歸)하지 않으면 그들의 사명을 계승 완수할 수 없는 것이다.
  • 따라서 이러한 인물이 또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할 때에는, 그가 세우려 했던 탕감조건들은 모두 그 다음에 그의 대신 사명자(使命者)로 오는 인물이 세워야 할 탕감조건으로 넘겨지게 되는 것이다.
  • 이와 같이 복귀섭리노정에서 그 섭리를 담당했던 인물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가중되어 내려온 조건들을 종적(縱的)인 탕감조건이라 하고.
  • 이러한 모든 조건들을 어떤 특정한 사명자를 중심하고 일시에 탕감복귀하는 것을 횡적(橫的)인 탕감복귀라고 한다.
아담 노아
이삭
야곱
아브라함
종적으로 이루어지는 횡적 복귀
횡적 탕감조건
종적으로 이루어지는 탕감을 통한 횡적 복귀
  • 따라서 그때에는 기필코 그 뜻을 이루어야 할 원리적(原理的)인 조건하(條件下)에 있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아담가정과 노아가정의 실수로 말미암아 중첩(重疊)되어 왔던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들을 일시에 횡적으로 탕 감복귀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 종적으로 이삭과 야곱의 3대로 연장해 가면서 세운 종적인 탕감조건들을.
  • 결국 아브라함을 중심하고 1대에서 횡적으로 탕감복귀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셨기 때문에.
  • 이것을 종(縱)으로 된 횡적 탕감복귀(橫的 蕩減復歸)라고 하는 것이다.
4
12
21
40
4
4
12
12
21
21
40
40
하나님
아담
하나님
아담
타락한 인간
인간
메시아
완성실체
수리적 탕감 기간
믿음의 기대
수리적 성장 기간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 탕감기간
  • 우리는 이미 후편 서론(緖論)에서, 믿음을 세우는 중심인물(中心人物)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려면 그를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蕩減期間)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논술한 바 있는데.
  • 하나님은 수리적(數理的)으로도 존재하는 분이시다.
  • 그러므로 인간을 중심한 피조세계(被造世界)는 무형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의 수리적인 전개에 의한 실체대상(實體對象)인 것이다.
  • 이와 같이 창조된 인간 시조는 수리적인 성장기간(成長期間)을 거친 후에야 '믿음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 수리적인 완성실체(完成實體)가 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 이것을 복귀하기 위하여는 그것을 상징하는 어떠한 조건물(條件物)을 세워 놓고.
  • 사탄의 침범을 당한 수를 복귀하는 수리적(數理的)인 탕감기간(蕩減期間)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다.
  • 인간 시조는 12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 원래 인간 시조(始祖)가 타락하지 않고 12수, 4수, 21수, 40수 등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서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함으로써 이러한 수들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 모든 것들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들을 탕감복귀하는 중심인물은 12수, 4수, 21수, 40수 등을 복귀하는 수리적인 탕감기간을 세우지 않으면 ‘.
400
1600
12 4 21 40
120 40 21 40
아담
노아
아브라함
10대
10대
대수에 의하여 결정되는 동시성의 시대
  • 하나님은 아담으로부터 10대 1600년 만에 노아를 택하시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중심인물로 세우셨다.
  • 하나님은 노아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가 실패로 돌아간 후 10대 400년 만에 다시 아브라함을 택하시어 복귀섭리의 중심인물(中心人物)로 세우셨다.
  • 따라서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시대는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의 시대를 대수(代數)를 중심하고 탕감복귀하는 동시성의 시대였다.
4
12
21
40
120
21
400
40
40
1600
아담
노아
이삭
야곱
아브라함
  • 그러나 아브라함도 역시 ‘상징헌제’에 실패하였기 때문에, 그 기간들을 탕감복귀하지 못하였었다.
  • 그러므로 이 기간들을 다시 종으로 된 횡적 탕감기간으로써 복귀하기 위하여 뜻 성사를 이삭과 야곱에로 연장시켜 가면서 12, 4, 21, 40의 각 수에 해당하는 탕감기간들을 다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제3절
복귀섭리시대를 형성하는 각 시대와 그의 연수
120
210
400
400
400
400
복귀시대
아담
노아
사울
야곱
예수
모세
사사
아브라함
말라기
아브라함
이스라엘 민족의 포로와 귀환
통일왕국
애급고역
복귀기대시대
남북왕조 분립
메시아 강림 준비
  • 복귀섭리시대(復歸攝理時代)는 상징적 동시성(象徵的 同時性)의 시대인 복귀기대섭리 시대(復歸基臺攝理時代)를 형상적(形象的)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이다.
  • 애급고역시대 400년은, 아브라함의 실수로 사탄에게 내준 400년의 기대를 다시 찾아 세우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사탄을 재분립하게 하신 기간이다.
  • 사사시대 400년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온 이후부터 사울왕이 즉위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 통일왕국시대 120년은 사울왕이 불신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성전 건축의 뜻이 다윗왕 40년, 솔로몬왕 40년으로 연장됨으로써 이루어진 기간이다.
  • 남북왕조분립시대 400년은 불신으로 인하여 통일왕국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분립된 때부터 시작된 기간이다.
  • 유대민족 포로 및 귀환시대 210년은 유대민족이 바빌론에서 70년 간 포로 되었다가 이후 140년에 걸쳐 점차 고국으로 귀환한 기간이다.
  • 메시아 강림준비시대 400년은 유대민족이 바빌론에서 해방되어 귀향한 후 말라기의 예언에 의하여 메시아를 맞이할 민족으로 선 때부터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까지의 기간이다.
제4절
복귀섭리연장시대를 형성하는 각 시대와 그의 연수
120
210
400
120
210
400
400
400
400
400
400
400
복귀시대
아담
복귀연장시대
노아
사울
야곱
예수
모세
로마의 박해
예수
사사
루터
아브라함
분열 왕국
말라기
아브라함
교구장 영도
아우구스티누스
재림 메시아
교황의 포로와 귀환
카알대제
이스라엘 민족의 포로와 귀환
통일왕국
재림 준비
애급고역
복귀기대시대
기독왕국
남북왕조 분립
메시아 강림 준비
  • 복귀섭리연장시대(復歸攝理延長時代)는 형상적 동시성(形象的 同時性)의 시대인 복귀섭리시대를 실체적(實體的)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이다.
  • 그러므로 이 시대에 있어서는 복귀섭리시대(復歸攝理時代)를 형성하는 각 시대와 그의 연수(年數)를 그대로 탕감복귀하게 되는 것이다.
  • 로마제국의 박해시대 400년은, 테오도시우스 1세가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서기 392년까지의 기간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애급고역시대 400년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였다.
  • 교구장제기독교회시대 400년은 서기 800년 카알대제가 즉위할 때까지의 기간으로, 사사시대 400년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였다.
  • 기독왕국시대 120년은 919년 헨리 1세가 독일 왕위에 오를 때까지의 기간으로, 통일왕국시대 120년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였다.
  • 동서왕조분립시대 400년은 기독왕국시대가 지나간 이후 서기 1309년 교황청이 아비뇽으로 옮겨질 때까지의 기간으로, 남북왕조분립시대 400년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였다.
  • 교황 포로 및 귀환시대 210년은, 교황 클레멘스 5세가 서기 1309년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긴 때부터 1517년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까지의 기간으로, 유대민족 포로 및 귀환시대 210년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였다.
  • 메시아 재강림준비시대 400년은 서기 1517년 루터를 중심한 종교개혁이 일어난 때로부터 재림주를 맞이할 때까지의 기간으로, 메시아 강림준비시대 400년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