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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예수님을 중심한 복귀섭리

7일 · 원리의 워크숍
모세와 예수님을 중심한 복귀섭리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비밀
숨은 뜻을 알 수 없음
(아모스 3:7)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원리를 모르고서는
  • 아모스 3장 7절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기록되어 있는 말씀대로, 성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救援攝理)에 관한 수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성서를 보아도 그 숨은 뜻을 알 길이 없었다.
야곱과 모세의 노정
선지자의 생애에 관한 기록
인류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노정
타락인간이 가야 할 길
  • 성서에서는 하나의 선지자(先知者)의 생애에 대한 기록도 그것의 실상은 단순히 그의 역사에만 멎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선지자의 생애를 통하여 타락인간(墮落人間)이 가야 할 길을 보여 준 것이다.
  • 여기에서는 특히 하나님이 야곱과 모세를 세워 복귀섭리노정(復歸攝理路程)을 걷게 하시어, 그것으로써 장차 예수님이 오셔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걸으실 섭리노정을 어떻게 미리 보여 주셨는가 하는 것을 알아보기로 하겠다.
제1절
사탄 굴복의 본보기노정
모세: 형상노정
야곱: 상징노정
예수님: 실체노정
이스라엘 민족과 인류를 위한 본보기노정
사탄 굴복을 위한 본보기노정
  • 야곱에 의한 그 상징노정(象徵路程)을.
  • 또 그것을 실 체적(實體的)으로 걸어야 할 예수님의 노정에 대한.
  • 형상적(形象的)으로 걸어야 할 모세노정이나.
  • 전형노정(典型路程)이었다.
  • 그리고 이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과 전인류가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사탄을 굴복시키면서 걸어가야 할 본보기노정이기도 하다.
하나님
예수님
사탄
타락 인간
따라감
메시아
굴복시킴
야곱노정과 모세노정이 세워진 이유와 예수님 노정의 전형
복귀섭리의 목적
사탄의 자연굴복
  •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인간 자신이.
  • 그의 책임분담(責任分擔)으로서 사탄을 자연굴복(自然屈伏)시키고 주관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 예수님이 인간 조상으로서 메시아의 사명을 맡고 오신 것도, 사탄 굴복의 최종적인 노정을 개척하여 모든 성도(聖徒)들로 하여금 그 노정을 따라가게 함으로써 사탄을 자연굴복케 하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
형상적
야곱
예수님
모세
사탄
상징적
인류
실체적
성도
사탄을 굴복시키는 본보기노정
  • 그런데 하나님에게도 순종굴복(順從屈伏)하지 않았던 사탄이 인간 조상으로 오시는 예수님과 성도들에게 순종굴복할 리가 없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원리적인 책임을 지시고 야곱을 세우심으로써, 그를 통하여 사탄을 굴복시키는 상징노정을 본보기로 보여 주셨던 것이다.
  • 하나님은 이와 같이 야곱을 세우시어 사탄을 굴복시키는 본보기노정을 보여 주셨기 때문에, 모세는 이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그 형상노정(形象路程)을 걸음으로써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었다.
  • 그리고 또 예수님은 야곱노정을 밟아 온 모세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그 실체노정(實體路程)을 걸음으로써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었으며.
제2절
모세를 중심한 복귀섭리
하나님
모세
믿음의 기대
1. 하나님을 대신함
2. 예수님을 예표함
• 중심인물: 모세
믿음의 기대
• 조건의 대상: 하나님의 말씀
• 탕감기간: 40일 기대
  • 아브라함의 상징헌제(象徵獻祭) 실수로 말미암은 그 후손의 애급고역(埃及苦役) 400년 기간이 끝난 다음.
  •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福地)로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의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은 모세였다.
  • 모세 이전의 섭리노정(攝理路程)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려던 다른 인물들, 즉 아담이나 노아나 아브라함에 비하여 모세의 다른 점이 무엇이었던가 하는 것을 먼저 알아보기로 하자.
  • 그것은 첫째로, 모세는 하나님 대신의 신(神)으로 세워졌었다는 것이다.
  • 둘째로, 모세는 장차 오실 예수님의 모의자(模擬者)였었다.
  •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아벨이나 노아나 아브라함과 같이 ‘상징헌제(象徵獻祭)’를 하지 않아도.
  •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고 ‘40일 사탄 분립기대’만을 세우면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었다.
하나님
에서
하나님
이삭
야곱
모세
이스라엘 민족
가정적 실체 기대
복귀기대 섭리시대
복귀섭리 시대
민족적 실체 기대
실체기대
  • 복귀기대섭리시대(復歸基臺攝理時代)에 있어서는 ‘가정적인 실체기대’를 세우는 섭리를 하셨었다.
  • 그러나 복귀섭리시대(復歸攝理時代)에 들어와서는 ‘민족적인 실체기대’를 세우는 섭리를 하셨던 것이다.
  • 이렇게 하여 모세가 아벨의 위치를 확립한 후,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의 입장에서 모세를 통하여 ‘타락성을 벗기 위한 민족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면.
  • 거기에 ‘민족적인 실체기대’는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었다.
하나님
모세
민족적 믿음의 기대
이스라엘 민족
민족적 실체 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
메시아를 위한 민족적 기대
민족적 믿음의 기대
민족적 실체기대
  • 모세가 ‘민족적인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하고.
  • 모세를 중심한 이스라엘 민족이 ‘민족적인 실체기대’를 탕감복귀하면.
  • 그것이 바로 ‘메시아를 위한 민족적인 기대’가 되는 것이다.
에덴
애굽
가나안
사막
홍해
죄악의 바다
기독교인
이스라엘 민족
죄악의 삶
광야
예수님 노정
모세 노정
이적과 기사
이적과 기사
3차로 연장
복귀원리
  • 모세가 사탄세계인 애급(埃及)에서 이스라엘 선민을 이적(異蹟)과 기사(奇事)로써 인도하여.
  • 홍해(紅海)를 건너고.
  • 광야를 돌아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가나안으로 돌아가는 노정은.
  • 장차 예수님이 이 죄악세계(罪 惡世界)에서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 신도들을.
  • 이적과 기사로 인도하여 이 죄악세계의 고해(苦海)를 건너고.
  • 생명의 물이 마른 사막을 돌아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창조본연의 에덴으로 복귀케 될 그 노정을 미리 보여 준 것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 한편 모세를 중심한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이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3차로 연장된 것과 같이, 예수님을 중심한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도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3차로 연장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모세
믿음의 기대
• 중심인물: 모세
믿음의 기대
• 조건의 대상: 하나님의 말씀
40일 사탄 분립기대
제1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
• 탕감기간: 바로궁중 40년
  • 여기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영도(領導)하여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인물이 되기 위하여는.
  • 민족적 탕감기간인 400년을 다시 개인적으로 탕감함으로써 ‘40일 사탄 분립의 기대’를 세워야 했던 것이다.
  • 사탄세계의 중심인 바로궁중에 들어가 40년을 지내야 했던 것이다.
  • 이와 같이 모세는 바로궁중생활 40년으로써 ‘40일 사탄 분립기대’를 세워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하였던 것이다.
하나님
아벨
가인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출발을 위한 섭리
실체기대
타락성을 벗기 위한 민족적 탕감조건
  • 이제 가인의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의 부모의 입장인 동시에 자녀로서의 아벨의 입장에 있었던 모세에게 믿음으로 순종굴복(順從屈伏)하여.
  • 그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음으로써 선(善)을 번식하게 되었더라면, 그때에 ‘타락성을 벗기 위한 민족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민족적인 실체기대’를 탕감복귀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 이스라엘 민족이 이와 같이 모세를 따라 애급을 출발하여 가나안 복지로 돌아가는 기간은 바로 그들이 이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세우기 위한 기간이 되는 것이었다.
  • 하나님은 모세가 애급인(埃及人)을 쳐죽이는 것으로써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다.
하나님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제1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 모세가 애굽인을 쳐죽임
• 바로가 모세를 죽이려 함
출발을 위한 섭리의 실패
• 이스라엘 민족이 오해하고 그를 나쁘게 말함
  • 모세는 자기의 동포가 애급인에게 학대받는 것을 보고 불타는 동포애(同胞愛)를 이기지 못하여 그 애급인을 쳐죽였던 것이나(출 2 : 12).
  • 도리어 그를 오해하고 나쁘게 발설하였으므로.
  • 바로는 이 소문을 듣고 모세를 죽이려 하였던 것이다(출 2 : 15). 이에 모세는 할수없이 바로의 눈을 피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떠나 미디안광야로 도망하게 되었으므로 그 ‘.
  • 실체기대’는 이루지 못하고 말았으며, 따라서 모세를 중심한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노정은.
하나님
모세
믿음의 기대
• 중심인물: 모세
사탄 분립을 위한 40일 기대
믿음의 기대
• 조건의 대상: 하나님의 말씀
• 탕감기간: 미디안 40년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
  •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不信)으로 말미암아 제1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이 실패로 돌아가자, 모세가 그의 ‘믿음의 기대’를 위하여 세웠던 바로궁중 40년 기간은 사탄의 침범을 당한 결과로 돌아가 버리고 말았다.
  • 그러므로 모세가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復歸路程)을 출발하기 위하여는 사탄 침범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바로궁중생활 40년 기간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는 기간을 다시 찾아 세워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 모세는 미디안광야 40년으로 ‘40일 사탄 분립기대’를 새로이 세웠기 때문에.
  •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할 수 있게 되었었다.
하나님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3대 기적과 10재앙
출발을 위한 섭리의 성공
실체기대
  •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출발할 때에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3대 기적(三大奇蹟)과 10재앙(十災殃)의 권능을 주시어 애급인을 치게 하심으로써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다.
  •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민족적인 믿음의 기대’ 위에서 아벨의 입장을 확립한 모세를 믿고 따르는 입장에 서게 되었기 때문에, 그들은 드디어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출발할 수 있게 되었었다.
엘림
모압
알루스
애굽
에담
마라
가나안
돕가
미디안
사해
여리고
멤피스
라암셋
홍해
홍해
숙곳
에돔, 세일
르비딤
느보산
나일강
블레셋
시내산
비하히롯
제1차 21일 노정
요단 강
제2차 21개월 노정
고센 라암셋
에담 광야
바란 광야
시내 광야
신 광야
신 광야
블레셋 땅으로 가는 길
  • 이 광야노정의 전기간을 두고 순종과 굴복으로 모세를 믿고 따라가지 않고서는 ‘.
  •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에게 순종하여 광야노정을 지나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는 ‘민족적인 실체기대’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었다.
  • 즉 제1차 노정에 있어서는 그들이 모세를 믿고 따르기만 하였더라면, 블레셋의 곧은 길로 인도되어.
  • 야곱의 하란노정 기간 수인 21일 간이면 가나안 복지(福地)로 들어갔을 것이었다.
  • 그런데 제2차 노정에 있어서는 출애굽기 13장 17절에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 만일 그들이 블레셋 땅의 곧은 길로 인도되면 전쟁을 보고 두려워함으로써 제1차 노정 때와 같이 다시 불신으로 돌아가 애급 땅으로 되돌아갈까 염려하시어.
  • 하나님은 그들을 이 길로 인도하시지 않고 홍해(紅海)를 건너고 시내광야를 돌아 21개월 걸려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노정을 취하게 하셨던 것이다.
하나님
모세
홍해
라암셋
숙곳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3일 노정
구름기둥과 불기둥
출발을 위한 섭리
  • 이와 마찬가지로 모세에게도 그가 가나안 복귀노정을 출발하기 위하여서는 바로를 속이고 자유행동을 취하여 사탄을 분립하는 3일 기간이 있어야 했던 것이다.
  • 이리하여 이스라엘의 장정(壯丁) 60만 명이 라암셋을 출발한 것은 정월 15일이었다(출 12 : 6∼ 37, 민 33 : 3).
  •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지팡이로 홍해(紅海)를 갈라 세워 이것을 육지와 같이 건넜으나.
  • 그들의 뒤를 추격해 오던 애급의 병거는 다 수장(水葬)되어 버리고 말았었다(출 14 : 21∼28).
하나님
반석 아말렉을 물리침
애굽
모세
라암셋
르비딤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만나와 메추리
신 광야
출발을 위한 섭리
  • 이스라엘 민족은 홍해를 건너서 애급(埃及)을 떠난 후 제2월 15일에 신광야에 이르렀다(출 16 : 1). 이때부터 하나님은 그들이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만나와 메추리를 내려 먹이셨으니(출 16 : 13∼ 35).
  • 이스라엘 민족이 신광야에서 떠나 르비딤에 장막(帳幕)을 쳤을 때.
  •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하시어 호렙산의 반석(磐石)을 쳐서 물을 내어.
  • 그들에게 먹이셨다(출 17 : 6).
• 40일 금식 (두 번)
• 두 석판 (십계명)
시내 광야
• 성막을 건축함
성막을 위한 제1차와 제2차 기대
복귀섭리와 성막
• 법궤와 성막에 대한 지시
  • 이스라엘 민족은 아말렉과 싸워서 승리한 후 제3월 초에 시내광야에 이르렀다(출 19 : 1). 여기에서 모세는 장로(長老) 70인을 거느리고 시내산으로 올라가 하나님을 뵈었다(출 24 : 9∼10).
  • 모세는 시내산에서 금식을 하는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법궤와 성막에 대한 지시를 받았다(출 25∼31장).
  • 그리고 40일 간의 금식이 끝났을 때 모세는 십계명을 기록한 두 석판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던 것이다(출 31 : 18).
  • 모세가 이 석판(石板)을 가지고 시내산에서 내려와 이스라엘 백성 앞으로 나아갔을 때, 그들은 아론을 시켜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埃及)에서 인도한 신(神)이라고 섬기고 있었다(출 32 : 4).
  • 이것을 본 모세는 대로(大怒)하여 손에 들었던 석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출 32 : 19).
  • 이 말씀을 받은 모세가 다시 40주야를 금식하였을 때, 하나님은 그의 석판에 다시 십계명을 기록하여 주셨다(출 34 : 28).
  • 모세가 이 석판을 가지고 다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나타났을 때.
  • 비로소 그들은 모세를 받들게 되어 법궤를 만들고 성막을 건축하였던 것이다(출 35∼40장).
법궤
석판, 성막, 법궤의 의의
아담·해와 예수님·성신
석판
성막
예수님을 상징하는 표시체
천주와 성막을 상징하는 표시체
  • 따라서 말씀을 기록한 두 석판은 복귀한 아담과 해와의 상징체로서 장차 말씀의 실체로 오실 예수님과 성신을 상징했던 것이다.
  • 그러므로 성막은 예수님의 상징적인 표시체인 것이다.
  • 이런 점으로 보아 법궤는 크게는 천주(天宙)의, 작게는 성막(聖幕)의 축소체였던 것이다.
석판, 성막, 법궤를 주신 목적
• 모세마저 불신의 행동을 할 수도 있었음
•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신앙의 대상을 세우심
•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에 빠짐
  • 그러면 하나님이 석판(石板)과 성막(聖幕)과 법궤(法櫃)를 주신 목적은 어디 있는가?
  • 이스라엘 민족은 모두 불신으로 흘러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최후에는 모세마저 불신의 행동을 취할지도 모르는 터이었다.
  • 여기에서 하나님은 비록 사람은 변하여도 변할 수 없는 그 어떠한 신앙의 대상을 세워 놓으시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 40일 정탐
• 불신적인 보고
성막을 위한 제3차 기대
•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원망함
  •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세우고 나아가야 할 ‘성막을 위한 기대’는 또다시 사탄의 침범을 당한 결과로 돌아가게 되어.
  •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터전 위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40일 사탄 분립기대’를 세우고, 성막을 중심한 모세에게 순종굴복하면 그들은 또다시 제3차의 ‘성막을 위한 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 이것을 위한 조건으로서 주신 것이 40일 정탐기간(偵探期間)이었던 것이다.
  • 그러나 정탐에서 돌아온 12명 중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신적인 보고를 하였다.
  • 이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원망하고 통곡하면서.
  • 이와 같이 제3차 ‘성막을 위한 기대’도 복귀할 수 없게 되어.
하나님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21개월 제2차 광야노정의 실패
40년 제3차 광야노정으로 연장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성막을 위한 제1차, 제2차, 제3차 기대의 실패
  • 성막을 위한 기대’가 3차나 사탄의 침범을 당하게 되었으므로.
  •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의 ‘타락성(墮落性)을 벗기 위한 민족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은 세울 수 없게 되었다.
  • 따라서 제2차로 세우려던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조성하지 못하게 되어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은 또다시 실패로 돌아가고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에로 연장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모세
믿음의 기대
• 중심인물: 모세
사탄 분립을 위한 40일 기대
믿음의 기대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
• 탕감기간: 광야 40년
• 조건의 대상: 성막
  •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復歸路程)이 실패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 모세가 이 노정의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하여 세웠던 미디안광야 40년 기간은 다시 사탄의 침범을 당한 결과로 돌아가고 말았다.
  • 그러므로 이스라엘 민족이 정탐(偵探) 40일 기간을 믿음과 순종으로 찾아 세우지 못함으로써 날을 해로 환산하여 광야를 표류하다가 가데스바네아로 돌아오는 40년 기간은.
  • 모세에게 있어서는.
  • 제2차 노정의 ‘믿음의 기대’에 침범한 사탄을 분립하여 제3차 노정의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하기 위한 기간이었다.
엘림
모압
알루스
애굽
에담
마라
가나안
돕가
길갈
미디안
릿사
아브로나
사해
여리고
기브롯
멤피스
라암셋
홍해
홍해
숙곳
디본- 갓
에돔, 세일
굿고다
하세롯
호르산
르비딤
욧바다
느보산
나일강
블레셋
에시온게벨
브네야아간
이예아바림
시내산
비하히롯
아벨- 싯딤
제1차 21일 노정
요단 강
림몬베레스
제3차 40년 노정
가데스바네아
제2차 21개월 노정
고센 라암셋
에담 광야
바란 광야
시내 광야
신 광야
신 광야
블레셋 땅으로 가는 길
  •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위한 ‘믿음의 기대’를 세울 수 있게 되었고.
  • 그에 따라서 이 노정의 민족적인 실체헌제(實體獻祭)를 위한 아벨의 입장도 확립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가나안 입성
반석을 중심한 출발을 위한 섭리
실체기대
모세를 중심한 실체기대
  •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는 ‘.
  • 따라서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은, 반석을 중심한 ‘출발을 위한 섭리’에 의하여 가데스바네아를 출발하는 것으로써 시작되는 것이다.
  •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믿음과 충성으로 성막을 받들고 모세를 따라 가나안으로 들어가면, 그때에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의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이 세워짐으로써 모세를 중심한 ‘실체기대(實體基臺)’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
모세
실체 기대
이스라엘 민족
(반석의 물을 중심으로)
• 이스라엘 민족: 원망함
• 모세: 반석을 두 번 침
출발을 위한 섭리
출발을 위한 섭리의 실패
  • 광야 40년 기간을 뜻 앞에 세우지 못하고 다시 불신으로 돌아가는 이스라엘 민족을(민 20 : 4∼5) 살리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모세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회중(會衆) 앞에서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내게 하여 가지고 그들에게 마시게 하셨다(민 20 : 8).
  • 그러나 모세는 물이 없다고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하는 백성을 보자 격분하여 치밀어 오르는 혈기(血氣)를 누르지 못하고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쳤기 때문에.
  • 모세는 이와 같이 한 번 쳐야 할 반석(磐石)을 두 번 침으로써 반석을 중심한 ‘출발을 위한 섭리’도 이루지 못하게 되어.
  • 드디어 약속받은 가나안 복지(福地)를 눈앞에 바라보면서 끝내 들어가지 못하고 말았다(민 20 : 24, 민 27 : 12∼14).
하나님
출발
여호수아
젊은 세대 이스라엘인
믿음의 기대
실체 기대
출발을 위한 섭리의 성공
여리고 정탐: 믿음의 보고
여호수아를 중심한 실체기대
  • 그러므로 하나님은.
  • 여호수아는 다시 두 사람의 정탐을 여리고성으로 보냈다(수 2 : 1).
  • 그리하여 여리고성의 정탐을 마치고 돌아온 두 정탐인은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수 2 : 24)라고 믿음으로 보고하였던 것이다.
  • 이때에 광야에서 출생한 이스라엘의 후손들은 모두 그 정탐인(偵探人)의 말을 믿었으므로.
하나님
모세
가나안
길갈
여호수아
여리고
젊은 세대 이스라엘인
(열두 돌)
실체 기대
믿음의 기대
요단강
(법궤)
3일 노정
(31왕을 물리침)
출발을 위한 섭리의 성공
  • 여호수아를 중심한 이스라엘에 있어서도 그들이 3일노정을 마친 후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표상된 예수님과 성신(聖神)의 상징적 실체인 법궤가 그들을 요단강까지 인도하였던 것이다(수 3 : 3, 수 3 : 8).
  • 언덕에 넘치던 요단강의 흐름이 갈라져서(수 3 : 16), 따라온 이스라엘은 육지와 같이 강을 건너게 되었다(수 3 : 17).
  • 길갈에 진을 쳤던 여호수아를 중심한 이스라엘도 그 해 정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 굳게 닫힌 여리고의 성벽을 향해 진군을 하였다.
  •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은 이러한 행군으로 하루에 한 번씩 6일이나 성(城)을 돌았어도 그 성엔 아무런 변동도 없었다. 그들은 인내(忍耐)와 복종(服從)으로 사탄의 침범을 당한 6일의 창조기간(創造期間)을 탕감복귀해야 되었던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순종으로 6일을 찾아 세운 후, 제7일에 일곱 나팔을 부는 7인의 제사장(祭司長 )이 성벽을 일곱 번 돌면서 7회의 나팔소리를 끝내고, 여호수아가 백성을 향하여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고 호령하자 백성들이 이에 응하여 일제히 큰소리로 외치니 그 성이 곧 붕괴되었다(수 6장).
  • 이리하여 파죽지세(破竹之勢)로 적을 공격하게 된 여호수아는 벧호론 싸움에서의 19왕과 메롬 격전에서의 12왕을 합하여 모두 31왕을 멸하였으니(수 12 : 9∼24).
하나님
모세
여호수아
젊은 세대 이스라엘인
실체 기대
믿음의 기대
가나안 입성
사탄측 국가들
메시아의 강림
메시아를 위한 민족적 기대: 확립
메시아를 위한 기대
  • 이렇게 되어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체기대(實體基臺)’가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서 이 노정의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조성됨으로써.
  • 그때는 이미 타락인간들이 사탄을 중심하고 애급왕국(埃及王國) 등의 굳건한 왕국을 건설하여 하늘편의 복귀섭리(復歸攝理)에 대결하고 있었기 때문에.
  • 여호수아를 중심하고 ‘메시아를 위한 민족적인 기대’는 세워졌을지라도 그 터전 위에 사탄에 대결할 수 있는 하늘편의 왕국이 건설되기까지는 메시아가 강림(降臨)하실 수 없었던 것이다.
  • 그러나 가나안으로 들어간 내적 이스라엘도 또다시 불신으로 흘러.
  • 이 섭리는 다시 연장을 거듭하여 예수님 때까지 밀려 나왔던 것이다.
제3절
예수님을 중심한 복귀섭리
하나님
형상적 민족적
야곱
예수
모세
사탄
실체적 세계적
상징적 가정적
굴복
사탄을 굴복시키는 노정
  • 천사(天使)를 주관해야 할 아담(고전 6 : 3)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도리어 사탄의 주관을 받아서.
  • 후아담으로 오시는 예수님은 그 자신이 사탄을 굴복시켜 천국을 복귀해야 하는 것이다.
  • 야곱은 사탄을 굴복시키는 상징적(象徵的)인 노정을 걸었고.
  • 모세는 사탄을 굴복시키는 형상적(形象的)인 노정을 걸었으며.
  • 예수님은 그 실체적(實體的)인 노정을 걸으셔야 했던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님은 모세가 사탄을 굴복시켜 나아갔던 민족적인 가나안 복귀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사탄을 굴복시킴으로써,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노정을 완수하셔야 했던 것이다.
  • 신명기 18장 18절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고 하신 말씀 중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先知者) 하나라고 하신 것은 바로 모세와 같은 노정을 걸으셔야 할 예수님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하나님
세례 요한
믿음의 기대
40일 사탄 분립기대
• 중심인물: 세례 요한
믿음의 기대
• 탕감기간: 광야에서의 생활
• 탕감조건 대상: 믿음과 하늘에 대한 순종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
  •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해야 할 중심인물(中心人物)은 세례 요한이었다.
  • 메시아 강림준비시대 400년 간의 ‘사탄 분립기대’ 위에 섰던 세례 요한은.
  •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石淸)을 먹으면서 메시아를 맞기 위하여 하늘 대한 충효(忠孝)의 도를 세웠던 것이다.
  • 세례 요한은 이와 같이 ‘40일 사탄 분립기대’를 세웠으므로.
  •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
세례 요한
유대 민족
믿음의 기대
실체 기대
• 유대민족: 믿고 따름
• 세례 요한: 기사이적
출발을 위한 섭리의 성공
실체기대
  • 세례 요한은 모세와 같은 입장에 세워졌었기 때문에 유대민족에게 있어 부모와 자녀의 두 입장에 서게 되었던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세례 요한을 중심한 기사이적(奇事異蹟)을 보여 주시어, 유대인들로 하여금 그를 믿게 함으로써 ‘출발을 위한 섭리’를 이루시려 하였던 것이다.
  • 유대인들은 세례 요한이 세운 ‘믿음의 기대’ 위에서 그를 메시아와 같이 믿고 따르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요 1 : 19, 눅 3 : 15), 그들은 구약시대(舊約時代)를 청산하고 세계적 가나안 복귀의 새로운 노정을 출발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세례 요한
유대 민족
실체 기대
예수님을 반대함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아벨의 입장을 떠남
(예수님을 의심하고, 자신이 엘리야임을 부인함)
메시아를 위한 기대: 실패
  •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증거하고서도 그를 의심하는 데 이르렀고(마 11 : 3), 또 자기가 엘리야로 왔으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부인하여(요 1 : 21).
  • 유대인들이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막았을 뿐 아니라,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배반하는 입장에 서게까지 하였던 것이다.
  • 이로써 세례 요한은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세우는 데 있어서의 아벨의 위치를 떠나게 되었기 때문에.
  •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復歸路程)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어 이것도 모세 때와 같이 2차 내지 3차까지 연장되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예수
믿음의 기대
세례 요한의 사명을 대신함
• 중심인물: 예수
믿음의 기대
• 탕감기간: 40일 금식
• 탕감조건 대상: 40일 금식, 3대 시험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
  • 따라서 세례 요한이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復歸路程)을 위하여 세웠던 ‘믿음의 기대’는 사탄의 침범을 당하고 말았다.
  •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예수님 자신이 세례 요한의 사명을 대신하여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蕩減復歸)함으로써.
  •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 간 금식(禁食)을 하시면서 사탄을 분립하신 것은.
  • 이와 같이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 요한 대신으로 복귀섭리노정(復歸攝理路程)을 출발하셨던 것이기 때문에.
1
2
• 믿음의 기대를 위해 바쳐졌던 모든 것
40일 금식과 3대 시험의 결과
• 사탄 분립을 위한 모든 40일 기대
탕감을 통해 복귀됨
3대 축복의 성취와 사위기대의 복귀
  • 즉 첫째로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으므로.
  • 그때까지의 섭리노정(攝理路程)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찾아 세우려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아담 이후 4천년 간의 종적인 역사노정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中心人物)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40일 사탄 분립기대’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시었다.
  • 둘째로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 서게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3대 축복(三大祝福)을 이루어 사위기대(四位基臺)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셨다.
하나님
예수
유대 민족
메시아
(세례 요한)
지상천국
출발을 위한 섭리
예수: 세례 요한
실체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 실패
실체기대
  • 그런데 예수님은 석판·성막·법궤의 3대 은사와 십계명의 실체이시기 때문에.
  •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예수님 자신이 말씀과 기사 이적(奇事異蹟)으로써 그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던 것이다.
  • 이렇게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이 기대 위에서 세례 요한의 입장으로부터 메시아로 서게 되고.
  • 온 인류는 그에게 접붙임을 받아(롬 11 : 17) 중생(重生)되어 원죄를 벗고 하나님과 심정의 일체를 이룸으로써.
  • 창조본성(創造本性)을 복귀하여 지상천국(地上天國)을 이루게 되었을 것이었다.
하나님
예수
유대 민족
(세례 요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실체기대
불신 (가룟 유다)
메시아를 위한 기대: 실패
  • 특히 예수님을 판 제자 가룟 유다를 통하여 다시 예수님 앞에 대립하고 나섰던 것이다.
  • 이와 같이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인하여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섭리를 위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이룰 수 없게 되었고, 그에 따라 이 섭리를 위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할 수 없게 되어.
  •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도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하나님
예수
유대 민족
재림
성도들
영적
기독교 신도
부활하신 예수
제3차 노정
제2차 노정
제3차 노정
영적·육적
예수님의 인도 하에 영적 가나안 복귀노정
제3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
  • 이미 위에서 상세히 논급한 바와 같이,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의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의 대상은 메시아의 상징체인 성막(聖幕)이었다.
  •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모두 불신으로 흘러갔을 때에도 이 성막만은 모세가 금식 40일 기간으로 세웠던 성막을 위한 ‘믿음의 기대’ 위에 서 있었고.
  • 모세마저 불신으로 돌아갔을 때에도 그것은 모세가 세운 ‘믿음의 기대’ 위에 여호수아에 의한 정탐 40일 사탄 분립기간으로 조성되었던 ‘성막을 위한 기대’ 위에서 계속 그 뜻을 받들어 나온 여호수아를 중심하고 그대로 서 있었다.
  • 그의 제자들마저 불신으로 돌아갔었기 때문에.
  • 그의 육신을 십자가(十字架)에 내주시어 죽음의 길을 가시지 않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믿음의 기대
부활하신 예수
• 탕감조건 대상: 40일 부활의 역사
• 탕감기간: 40일 부활
(영적 세례 요한)
영적인 믿음의 기대
영적인 40일 사탄 분립기대
• 중심인물: 부활하신 예수
  • 그러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의하여 그 육신을 사탄에게 내주신 후에는, 영적인 세례 요한 사명자의 입장에서.
  • 40일 부활기간(復活期間)으로 사탄 분립의 영적 기대를 세우심으로써.
  • 제3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의 영적 노정 을 위한 영적인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셨던 것이다.
하나님
성도들
실체 기대
부활하신 예수
(세례 요한)
출발을 위한 섭리의 성공
영적인 실체기대
영적인 실체기대: 복귀됨
  • 그러나 부활(復活)하신 예수님은 갈릴리에 흩어졌던 제자들을 거두어 모으시고, 자신이 석판과 성막과 법궤의 영적인 실체가 되어.
  • 제자들에게 기사(奇事)와 이적(異蹟)의 권능을 주심으로써(마 28 : 16∼18)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던 것이다.
  • 이 ‘출발을 위한 섭리’에 의하여 영적인 세례 요한 사명자로서 영적인 아벨의 입장에 있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 믿고 모시고 따라 ‘타락성을 벗기 위한 영적인 탕감조건’을 세움으로써 ‘영적인 실체기대’를 복귀하게 된 것이다.
성신
성도들
영적 메시아
영적 중생
영적 참아버지
영적 참어머니
예수: 영적 메시아의 입장
메시아를 위한 영적 기대: 조성됨
  • 가룟 유다 대신으로 맛디아를 택하여 12제자의 수를 채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숨을 바쳐 믿고 모시고 따름으로써 ‘영적인 실체기대’를 조성함에 따라 ‘메시아를 위한 영적인 기대’를 복귀하였다.
  • 그리하여 예수님은 이 기대 위에서 영적인 세례 요한 사명자의 입장으로부터 영적인 메시아의 입장을 확립하고 성신(聖神)을 복귀하심으로써.
  • 영적인 참부모가 되어 중생(重生)의 역사를 하시게 되었다.
육신
기독교 신도
영적 가나안의 복귀
사탄의 침범을 당함
부활하신 예수
영적 구원
예수 재림을 위한 사탄 재분립
영적 가나안의 복귀
  • 기독교 신도들은 ‘메시아를 위한 영적인 기대’ 위에서 영적인 메시아로 서게 된 예수님을 믿고 모심으로써.
  • 영적 가나안 복귀만을 완성하게 되었다.
  • 그리하여 영적 가나안 복귀의 혜택권 내에 있는 성도들의 육신은 십자가(十字架)에 의하여 사탄의 침범을 당한 예수님의 육신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됨으로써.
  • 예수님이 오시기 전이나 다름없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원죄(原罪)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롬 7 : 25), 성도들도 또한 예수 재림을 위한 사탄 재분립(再分立)의 노정을 걷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전편 제4장 제1절 Ⅳ).
지상에서 탄생
세번째 시도
민주주의 사회
재림주
재림주의 인도 하에 실체적 가나안을 복귀하는 노정
지상천국을 이룸
  • 재림주님은 초림(初臨) 때에 실체로써 이루시려던 지상천국을 그대로 이루셔야 하기 때문에.
  • 실체인간으로 지상에서 탄생하셔야 되는 것이다(후편 제6장 제2절 Ⅱ 참조).
  • 초림(初臨) 때와 같이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시게 되지는 않는다.
  •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을 세우시어(전편 제7장 제4절 Ⅰ 1)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이루시려는 섭리는, 아담에서 예수님을 거치어 재림주님에 이르기까지 세번째인 재림 때에는 의당 그 섭리를 이루시게 되어 있으며, 더구나 후편 제4장 제7절에 논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예수님 이후 2천년 간의 영적 복귀섭리는 그를 위한 사회 조성을 위하여 민주주의시대(民主主義時代)를 이루어 놓았기 때문이다.
  • 예수님은 그 초림 때에는 유대교의 반역자(反逆者)로 몰려서 돌아가셨지만, 그가 재림하시는 민주주의 사회에 있어서는 설혹 그가 이단자(異端者)로 몰리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로 인하여 죽음의 자리에까지 나아가게 될 수는 없는 것이다.
해와
하나님
아담 해와
노아
아담
(믿음)
예수
사탄
아브라함
자녀
(충성)
신약시대: 양자
구약시대: 종
재림주
구약전시대: 종들의 종
성약시대: 직계
하나님과 인간의 혈연관계
  •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은 이와 같이 하나님과 혈통관계가 끊어진 타락인간을 복귀시켜 가지고, 하나님 직계의 혈통적 자녀로 세우시려는 데 있는 것이다.
  • 그러나 노아 때에 이르러, 그의 둘째 아들로서 아벨의 입장이었던 함은 그의 실수로 인하여 비록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 데까지 이르지는 못하였으나, 노아가 충성을 다한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종들의 종’(창 9 : 25)의 입장에 서게 됨으로써 하나님과 간접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이르러 그는 ‘메시아를 위한 가정적인 기대’를 이루어서 하나님의 선민(選民)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들은 비로소 하나님의 종의 입장으로 복귀하게 되었던 것이니(레 25 : 55).
  • 예수님이 오신 후,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세우신 그의 ‘믿음의 기대’ 위에 섰던 제자들은 비로소 구약시대의 종 된 입장에서 양자(養子)의 입장으로 복귀되었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은 온 인류를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의 자녀로 복귀케 하시기 위하여 재림(再臨)하셔야 한다.
하나님
하늘 나라
재림 그리스도
성도들과 모든 인류
(세례 요한의 사명을 대신함)
출발을 위한 섭리
실체기대
• 직계 자녀
•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메시아를 위한 기대: 조성됨
  • 재림 예수님은 ‘말씀’을 중심한 ‘출발을 위한 섭리’에 의하여 ‘메시아를 위한 기 대’를 실체적으로 조성하시어.
  • 그 기대 위에서 온 인류를 영육(靈肉) 아울러 접붙이심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원죄를 벗고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의 자녀로 복귀케 하셔야 하는 것이다.
  • 그는 재림하셔서도 그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실체적으로 가정적인 것에서 출발하여.
  •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인 것으로 복귀하시어.
  • 그 기대 위에 천국을 이루는데까지 나아가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