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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7일 · 원리의 워크숍
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메시아
구세주 (왕)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메시아 사상
  • 메시아라는 낱말은 히브리 말로서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인데, 특히 왕(王)을 의미하는 말이다.
  • 이스라엘 선민(選民)들은 그의 선지자(先知者)들의 예언에 의하여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구세주(救世主)를 왕으로 보내마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있었으니.
  • 이것이 곧 이스라엘의 메시아사상이다.
  • 이러한 메시아로 오셨던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이 ‘그리스도’란 말은 메시아와 같은 뜻의 헬라어로서 보통 구세주로 통한다.
  • 메시아는 하나님의 구원섭리(救援攝理)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오셔야 한다.
타락
복귀섭리
지상지옥
인류역사
지상 천국
창조 목적
  • 하나님의 창조목적(創造目的)은 먼저 지상에 천국이 건설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어 있었다.
  •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地上天國)은 이루어지지 않고 지상지옥(地上地獄)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 그 후 하나님은 이것을 복귀하시려는 섭리를 거듭해 내려오셨다.
  • 따라서 인류역사는 복귀섭리역사(復歸攝理歷史)이기 때문에 이 역사의 목적은 먼저 지상에 천국을 복귀하려는 데 있다.
제1절
십자기에 의한 구원섭리
예수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신 목적
타락 인간
복귀섭리의 목표
완전한 구원
천국을 세움
  • 예수님이 메시아로 강림(降臨)하셨던 목적은 타락인간(墮落人間)을 완전히 구원(救援)하시려는 데 있었던 것이므로, 결국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을 이루시려는 데 있었던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님은 천국을 이루셔야 했던 것이며, 따라서 지상천국(地上天國)을 먼저 이루셔야 했었다.
예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은 완성되었는가?
성도들
1. 하나님과 일체가 되지 못함
타락 인간
완성 인간
2. 속죄, 기도, 신앙생활이 필요함
천국
3. 원죄를 유전함
창조본성이 완전히 복귀되지 못함
  •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代贖)으로 인하여 과연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이 완성되어.
  • 모든 성도들이 창조본성(創造本性)을 복귀함으로써 지상천국을 이루게 되었는가?
  • 인류역사 이래 아무리 잘 믿는 성도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함으로써 신성을 갖게 되어 하나님과 일체불가분(一體不可分)의 생활을 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 따라서 속죄가 필요 없고 기도나 신앙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성도는 하나도 없는 것이다.
  • 구주의 대속함이 없이 천국 갈 수 있는 원죄 없는 자식을 낳을 수는 없는 것으로 보아.
  • 우리는 그 부모가 여전히 자식에게 원죄를 유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 그것은 십자가에 의한 속죄(贖罪)가 우리의 원죄를 완전히 청산하지 못하였고, 따라서 인간의 창조본성을 완전히 복귀해 주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
예수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2
제자들
3
하나님의 뜻이 아님
1
그리스도인들의 십자가
이스라엘 백성의 고난
  • 우리는 먼저 성경상에 나타난 사도(使徒)들의 언행(言行)을 중심삼고.
  • 하나님의 섭리와.
  • 예수님 자신의 언행을.
  • 그리고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던 뜻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민족적인 학대를 받아 나왔다.
  • 예수님 이후 수많은 성도들이 당하여 온 십자가의 고난도 예수님을 살해한 연대적 범죄(連帶的 犯罪)에 대한 형벌이었던 것이다.
예수
십자가 대속을 통한 구원의 한계와 예수님 재림의 목적
지상 천국
육적 구원
영적 구원
  •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十字架)로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인가?
  • 예수님은 영육(靈肉) 양면의 구원섭리를 완수하셨을 것이다.
  • 그리하여 선지자(先知者) 이사야의 예언(사 9 : 6∼7)과 마리아에게 나타났던 천사의 교시(눅 1 : 31∼33) 그대로, 또 예수께서 친히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신 말씀(마 4 : 17)과 같이 그는 영원토록 소멸되지 않는 지상천국을 건설하셨을 것이었다.
신도들
부활
재림
육신: 사탄의 침범
영적 구원
육적 구원 없음
영: 구원의 기반
: 영적 그리고 육적 구원
  • 그러나 그는 십자가의 피의 대속(代贖)으로 부활의 승리적인 기대를 조성함으로써 영적 구원의 기대를 완성하셨다.
  • 그러므로 예수님 부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신도들은 영적 구원섭리의 혜택만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영적 구원과 육적 구원의 사업을 완성하기 위하여는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 재림하셔야 한다.
믿음
예수
십자가에 관한 두 가지 예언
실패
하나님의 뜻
불신
십자가 (사 53장)
왕 · 왕국 (사 9, 11, 60장)
성취
유대인: 책임분담
  •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실 것을 예언한 말씀만이 성경에 있는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원리(原理)를 알고 성서를 다시 읽어 보면.
  • 구약시대(舊約時代)에 이미 선지자(先知者) 이사야에 의하여 예언된 이사야 9장, 11장, 60장 등의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서 마리아에게 천사(天使)를 보내시어 장차 잉태될 예수님이 생전에 유대인의 왕이 되어 영영세세(永永世世)토록 소멸되지 않는 왕국을 지상에 건설하실 것을 예언케 하셨던 사실을 알게 된다(눅 1 : 31∼33).
  • 그러면 어찌하여 이와 같이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양면으로 하게 되었는가를 알아보기로 하자.
  • 이와 같이 인간에게는 인간 자신이 수행해야 될 책임분담(責任分擔)이 있어서.
  • 하나님의 뜻대로 그것을 이루어 드릴 수도 있고, 혹은 그 뜻에 반하여 이루어 드리지 못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 인간은 그 자신의 책임분담 수행 여부에 따라 그 어느 한 면의 결과를 이루어 놓게 되는 것이다.
  • 따라서 하나님은 뜻 성사에 대한 예언을 양면으로 하시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예수
베드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필연적인 것처럼 말씀하신 복음서 구절들
만류
마 16:23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십자가를 통한 영적 구원의 방해
십자가 고난을 예언함
  • 그 대표적인 것을 들어 보면, 예수께서 자신이 십자가에 고난을 당하실 것을 예언하실 때, 이것을 만류하는 베드로를 보시고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마 16 : 23)고 하신 책망으로 미루어 그의 십자가의 죽음이 필연적이었던 것처럼 느껴진다.
  • 그런 때에 베드로가 이 길을 만류한 것은 결국 십자가로 인한 영적 구원섭리의 길마저 방해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처럼 책망하셨던 것이다.
예수
"다 이루었다."
요 19:30
십자가를 통한 영적 구원의 기대 조성을 완료함
  • 다음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상(十字架上)에서 다 이루었다(요 19 : 30)고 최후의 말씀을 하신 것은.
  • 십자가로써 구원섭리의 전목적이 완성되었다는 뜻이 아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신 그 말씀은,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인하여 제2차적인 구원섭리의 목적으로 세우셨던 십자가에 의한 영적 구원섭리의 기대를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이었던 것이다.
제2절
엘리야의 재림과 세례 요한
예수
엘리야
말라기 (말 4:5)
다시 옴
세례 요한
마 11:14 마 17:13
재림한 엘리야
  • 엘리야가 재림(再臨)하리라는 것은 이미 말라기 선지(先知)가 예언했던 바였고(말 4 : 5).
  • 세례 요한이 바로 재림한 엘리야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증언이었다(마 17 : 13, 마 11 : 14).
부인
유대인들
예수
엘리야의 재림에 대한 유대인들의 믿음
증언
?
세례 요한
  •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있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바로 엘리야라고 하신 예수님의 증언을 그대로 믿을 수 있었겠지만.
  • 아직도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고 있는 다른 유대인들이야 어떻게 예수님의 이러한 증언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인가?
부인
예수
거부
믿음
유대 민족이 선택하게 될 방향
증언
망언자
유대 민족
세례 요한
  •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가리켜서 그가 바로 유대인들이 고대하고 있는 엘리야라 하셨고(마 11 : 14).
  • 이와 반대로 장본인인 세례 요한 자신은 이미 이 사실을 부인하여 버렸으니.
  • 따라서 유대인들은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신 예수님의 증언보다도 자기는 엘리야가 아니라고 부인한 세례 요한의 말을 더 믿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 따라서 유대인들이 세례 요한의 말을 믿게 되자, 예수님의 이 증언은 메시아로 자처하기 위한 일종의 위증(僞證)이 되고 말았기 때문에.
  • 예수님은 자연히 망언자(妄言者)로 몰릴 수밖에 없었다.
부인
예수
세례 요한의 불신앙
엘리야
인정
유대 민족
세례 요한
엘리야
  • 위에서 상론(詳論)한 바와 같이, 당시의 제사장(祭司長)이나 전유대인들이 세례 요한을 숭경(崇敬)하던 마음은.
  • 그를 메시아로 생각하는 데까지 이르렀던 것이다(눅 3 : 15, 요 1 : 20).
  • 따라서 만일 세례 요한이 자기가 바로 예수님이 증언하신 그대로의 엘리야라는 것을 선포하고 나섰더라면, 메시아를 맞기 위하여 엘리야를 고대하고 있었던 전유대인들은 이러한 세례 요한의 증언을 믿게 되어 모두 예수님 앞으로 나왔을 것임에 틀림없다.
  • 그러나 끝내 자기는 엘리야가 아니라고 주장한 세례 요한의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무지는 유대인들이 예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던 주요한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엘리야
세례 요한이 엘리야였다는 의미
재림
(눅 1:17)
사명을 계승함
세례 요한
  • 엘리야가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계승 완성하기 위하여 세례 요한이 왔었다는 것을 알았다.
  • 그는 누가복음 1장 17절에 기록된 대로.
  • 엘리야의 심령(心靈)과 능력(能力)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義人)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기 위하여 출생한 인물이었다.
  • 그렇기 때문에 그는 사명적인 입장에서 엘리야의 재림자(再臨者)가 되는 것이다.
성서에 대한 우리의 태도
고루한 신앙 태도를 버리자!
세례 요한: 위대한 선지자
성서에 대한 인습적 관념
  • 그러나 예수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천적(天的)인 비밀을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이것은 세례 요한을 무조건 위대한 선지자라고 단정하는 입장에서만 성서를 보아 왔던 까닭이다.
  • 우리는 인습적인 신앙 관념과 구태(舊態)를 벗어 버리기를 두려워하는 고루한 신앙태도를 단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이 세례 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