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 연구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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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론

7일 · 원리의 워크숍
타락론
하나님
사탄
악심
악의주체
본심
사탄의 정체
타락론 설명
  • 인간은 누구나 악을 버리고 선을 따르려는 본심(本心)의 지향성을 가지고 있다.
  • 그러나 모든 인간은 자기도 모르게 어떠한 악의 세력에 몰리어, 본심이 원하는 선을 버리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게 된다.
  •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 악의 세력의 주체를 사탄이라고 한다.
  • 인간이 이 사탄의 세력을 청산하지 못하는 것은, 사탄이 무엇이며 또 그것이 어떻게 해서 사탄이 되었는가 하는 그 정체를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이러한 문제를 해명하기 위하여 우리는 타락론(墮落論)을 알아야 한다.
제1절
죄의 뿌리
?
죄의 뿌리
기독교 신도
--- 선악과를 따먹음
  • 이제까지 인간 속에 깊이 그 뿌리를 박고 쉬임 없이 인간을 죄악의 길로 몰아내고 있는 죄의 뿌리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안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 다만 기독교 신도들만이 성경을 근거로 하여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은 것이 죄의 뿌리가 된 것이라고 막연하게 믿어 왔을 뿐이다.
?
선악과
기독교 신도
중요한 부분: 상징과 비유
실제 나무의 열매
  • 그러나 선악과가 문자 그대로 나무의 과실이라고 믿는 신도들과.
  • 성경(聖經)의 많은 주요한 부분이 상징이나 비유로 기록되어 있는 것이 사실인데, 무엇 때문에 선악과만은 굳이 문자대로 믿지 않으면 안 된단 말인가?
  • 선악과를 비유로 보아야 한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을 비유하였을 것인가? 우리는 이것을 해명하는 방법으로서 창세기 2장 9절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함께 에덴동산에 있었다고 하는 ‘생명나무’가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보기로 하자.
이상적 남성
상징
생명나무
완성한 아담
  • 따라서 우리는 여기에서 ‘생명나무’의 내용은 바로 ‘창조이상을 완성한 남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생명나무’는 결국 완성한 아담을 비유한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상적 여성
상징
완성한 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 ‘생명나무’와 같이 서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는(창 2 : 9)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바로 그것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고 한 그 나무는 창조이상을 완성할 여성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 완성한 해와를 비유한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천사
뱀의 정체
창 3 : 4∼5
상징
  • 해와를 꼬여서 범죄케 한 것은 뱀이었다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
  • 결정적으로 입증하여 주고 있는 것이다.
천사의 타락과 인간의 타락
인간의 죄
천사의 죄
창 3 : 7
하체 부위
유 1 : 6∼7
불륜의 성관계
불륜의 성관계
  • 것으로 보아, 우리는 천사가 간음(姦淫)으로 타락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그러면 아담의 하체가 어찌하여 허물이 되었을 것인가?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아담이 하체로써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 인간과 천사와의 사이에 행음관계가 성립되었으리라는 것은 쉽게 긍정할 수 있는 것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
따먹음
선악과
혈연관계
해와의 사랑
  • 그러면 또 선악과(善惡果)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 그것은 해와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다.
  • 사탄을 중심한 그의 사랑으로써 악의 자녀를 번식하였다.
  •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 것은 그가 사탄(천사)을 중심한 사랑에 의하여 서로 혈연관계(血緣關係)를 맺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천사
죄의 뿌리
인간 시조
불륜의 성관계
  • 죄(罪)의 뿌리는 인간 시조가 과실을 따먹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뱀으로 표시된 천사(天使)와 불륜(不倫)한 혈연관계를 맺은 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들은 하나님의 선의 혈통을 번식하지 못하고 사탄의 악의 혈통을 번식하게 되었던 것이다.
제2절
타락의 동기와 경로
하나님
주관
천사 - 그 사명과 인간과의 관계
천사
인간
• 먼저 창조됨
• 사환, 종, 부리는 영
• 하나님의 자녀
• 피조세계에 대한 주관권
  • 모든 존재는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다. 따라서 천사(天使)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被造物)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천사세계를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도 먼저 창조하셨다.
  • 하나님은 피조세계(被造世界)의 창조와 그의 경륜(經綸)을 위하여 먼저 천사를 사환(使喚) 으로 창조하셨다(히 1 : 14). 천사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중대한 축복의 말씀을 전하였고(창 18 : 10), 그리스도의 잉태에 관한 소식을 전하였으며(마 1 : 20, 눅 1 : 31), 옥중에서 쇠사슬에 묶여 있는 베드로를 풀어 성 밖으로 인도하였던 것이다(행 12 : 7∼10). 이밖에도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천사가 활동한 예는 성서에서 무수히 찾아볼 수 있다.
  • 하나님은 인간을 자녀로 창조하시고 피조세계에 대한 주관권(主管權)을 부여하셨기 때문에(창 1 : 28), 인간은 천사도 주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영인체
육적 타락
육신
영적 타락
  • 하나님은 영적인 부분과 육적인 부분으로써 인간을 창조(創造)하셨기 때문에.
  • 타락에 있어서도 영육(靈肉) 양면의 타락(墮落)이 성립된 것이다.
  • 천사와 해와와의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의한 타락이 영적 타락이고.
  • 해와와 아담과의 혈연관계에 의한 타락이 육적 타락인 것이다.
해와
하나님
아담
영적 타락
누시엘
천사장
영적 불륜의 정조관계
  • 이러한 입장에서 사랑의 감소감을 느끼게 된 누시엘은, 자기가 천사세계에서 가졌던 사랑의 위치와 동일한 것을 인간세계에 대하여서도 그대로 가져 보고자 해와를 유인하게 되었던 것이니.
  • 이것이 곧 영적 타락(靈的 墮落)의 동기였다.
  • 이와 같이 사랑에 대한 과분한 욕망으로 인하여 자기의 위치를 떠난 누시엘과, 하나님과 같이 눈이 밝아지려고 때 아닌 때에 때의 것을 바란 해와가(창 3 : 5∼6).
  • 서로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하여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하게 되었으므로, 그로 인한 비원리적인 사랑의 힘은 그들로 하여금 불륜(不倫)한 영적인 정조관계(貞操關係)를 맺게 하였던 것이다.
해와
하나님
아담
타락
육적 타락
누시엘
천사장
육적인 불륜의 정조관계
  • 여기에서 해와는 그제서나마 자기의 원리적 상대인 아담과 일체를 이룸으로써 하나님 앞에 다시 서고, 또 타락으로 인하여 오게 된 공포심을 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담을 유인하게 되었으니.
  • 이것이 육적 타락의 동기가 되었던 것이다.
  • 해와는 자기를 유혹하였던 천사장과 똑같은 입장에서 아담을 유혹하였다.
  • 아담이 누시엘과 같은 입장에 서 있었던 해와와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함으로써 일어났던 비원리적인 사랑의 힘은.
  • 아담으로 하여금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위치를 떠나게 하여, 마침내 그들은 육적인 불륜한 정조관계를 맺게 되었던 것이다.
제4절
인간 타락의 결과
육신
사탄과 타락 인간
세계
1
2
사탄
사탄
영인체
사탄의 자녀
사탄의 주권
모든 것
인간 존재
인간 존재
  • 누시엘과 인간 조상이 혈연관계(血緣關係)를 맺어 일체를 이루었기 때문에.
  • 사탄을 중심한 사위기대(四位基臺)가 이루어지면서 인간은 사탄의 자녀가 되고 말았다.
  • 그러나 그들이 미완성기에 타락되어 사탄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 세계는 사탄 주권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사탄
세계
• “세상의 임금” (요 12:31)
• “세상의 신” (고후 4:4)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함” (롬 8:19)
사탄 주권의 세계
Creation:
모든 것
인간 존재
  • 그러나 그들이 미완성기에 타락되어 사탄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었기 때문에.
  • 이 세계는 사탄 주권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 그러므로 요한복음 12장 31절에는 사탄을 세상의 임금이라고 하였고, 또 고린도후서 4장 4절에서는 사탄을 세상의 신이라고 하였다.
  • 그러므로 로마서 8장 19절에는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 이것은 만물이 완성된 인간의 주관을 받지 못하고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 사탄을 물리치고 자기들을 주관해 줄 수 있는 창조본연의 인간들이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사탄
인간사회에서의 사탄의 활동
지상의 악인
영인체
악영인
육신
  • 그러나 사탄도 그의 대상을 취하여서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함으로써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하지 않고는 사탄적인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이다.
  • 사탄의 대상은 영계에 있는 악영인(惡靈人)들이다.
  • 그리고 이 악영인들의 대상은 지상에 있는 악인(惡人)들의 영인체(靈人體)이며.
  • 지상에 있는 악인들의 영인체의 활동 대상은 바로 그들의 육신이다.
  • 따라서 사탄의 세력은 악영인들을 통하여서 지상인간의 육신의 활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 원죄
2. 유전죄
3. 연대죄
4. 자범죄
사탄
상대기준
인간 존재
죄의 분류
수수작용의 조건
천법 위반
  • 죄(罪)라는 것은 사탄과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하여.
  •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킴으로써.
  • 천법(天法)을 위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 그런데 죄를 분류해 보면.
  • 첫째로 원죄(原罪)가 있는데.
  • 이것은 인간 조상이 저지른 영적 타락과 육적 타락에 의한 혈통적인 죄를 말하는 것으로서, 이 원죄는 모든 죄의 뿌리가 되고 있다.
  • 둘째로는 유전적(遺傳的) 죄가 있다.
  • 셋째로는 연대적(連帶的) 죄가 있다.
  • 넷째로 자범죄(自犯罪)가 있으니.
해와
하나님
아담
1.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못함
2. 자기의 위치를 이탈함
3. 주관성을 전도함
4. 범죄행위를 번식함
타락성본성의 주요 특성
천사장
  • 천사장(天使長)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해와와 혈연관계(血緣關係)를 맺을 때에 우발적으로 일어났던 모든 성품을 해와가 계승하였고.
  • 이렇게 되어서 천사장의 입장에 서게 된 해와와 다시 혈연관계를 맺은 아담도 그 성품을 계승하게 되었었다.
  • 그리하여 그 성품이 타락인간의 모든 타락성을 유발하는 근본 된 성품이 되었다.
  • 이것을 말하여 타락성본성(墮落性本性)이라고 한다.
  • 타락성본성(墮落性本性)을 대별하면 넷으로 가를 수 있는데.
  • 첫째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다.
  • 둘째는 자기의 위치를 떠나는 것이다.
  • 셋째는 주관성(主管性)을 전도(顚倒)하는 것이다.
  • 넷째는 범죄행위(犯罪行爲)를 번식하는 것이다.
제5절
자유와 타락
1. 원리를 벗어난 자유는 없다
자유의지
자유 행동
외적 형상
내적 성상
완전한 자유
  • 자유(自由)에 대한 원리적인 성격을 논할 때.
  • 첫째로 우리는 원리(原理)를 벗어난 자유는 없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그리고 자유라고 하는 것은 자유의지(自由意志)와 그에 따르는 자유행동(自由行動)을 일괄하여 표현한 말이다.
  • 전자와 후자는 성상(性相)과 형상(形狀)과의 관계와 같아서, 이것이 합하여서만 완전한 자유가 성립된다.
  • 그러므로 자유의지가 없는 자유행동은 있을 수 없는 것이며, 자유행동이 따르지 않는 자유의지도 완전한 것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님
2. 책임 없는 자유는 없다
인간
완성 인간
창조목적
책임 (자유의지)
  • 둘째로, 책임(責任) 없는 자유는 없다.
  • 원리에 의하여 창조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그의 책임분담(責任分擔)을 완수함으로써만 완성된다.
  • 따라서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추구하여 나아가는 인간은 항상 자유의지로써 자기의 책임을 행하려 하기 때문에 책임 없는 자유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
3. 실적 없는 자유는 없다
자유의지
인간
완성 인간
기쁨을 드리는 실적
책임 (자유)
  • 셋째로, 실적(實績) 없는 자유는 없다.
  • 인간이 자유로써 자신의 책임분담을 완수하려는 목적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는 실적을 세우려는 데 있는 것이다.
  • 따라서 자유는 항상 실적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므로 실적 없는 자유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자유로 인하여서 인간이 타락될 수는 없다.
  •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유로 인하여서 타락될 수는 없다.
제6절
하나님이 인간 조상의 타락행위를 간섭치 않으신 이유
하나님
1. 창조원리의 절대성과 완전무결성을 위하여
2. 하나님만이 창조주로 계시기 위하여
3. 인간을 만물의 주관위에 세우시기 위하여
간섭
타락행위
전지전능
  •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시므로 인간 조상의 타락행위(墮落行爲)를 모르셨을 리가 없는 것이다.
  •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들의 타락행위를 아시면서도 그것을 간섭하여 막지 않으셨던가?
  • Ⅰ. 창조원리의 절대성과 완전무결성을 위하여.
  • Ⅱ. 하나님만이 창조주로 계시기 위하여.
  • Ⅲ. 인간을 만물의 주관위에 세우시기 위하여.